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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밝았구만...ㅎㅎㅎㅎㅎㅎㅎㅎ

나그네 |2006.05.16 10:26
조회 45 |추천 0

식전부터 엄마랑 한 판나랏이 싹터갓고 논에 삘란디 싹이 너무 텃다고 몇 일동안 걸려서 넣어논

물을 다~ 빼라드만그것도 아짐네가 자기네거 다 빼고 우리것은 점심때 삔단게 알았다고 했제...

논에 물 넣을라면 2~3일 걸린디 물 빼는건 1~2시간이면 빼니가...

 

글드만은 말헌지 30분도 안된 9시에 '언릉가서 물 빼란마다'1~2시간이면 다 빼는데 그걸

못 뺄가봐서

 

재수 없는 소리 더 듣기 싫어갓고 물신 신고 경운기 시동 걸란디 '물 길 3군데 내 낫다잉?'

 

사람이 꼬라지 나 있으면 말을 걸지 말던가?그나마 내가 모른 사실도 아닌데 3살 먹은 애 시x보다

더 날 못 믿드만꼬라지을 내 부럿드만은 '저쪽 안쪽은 안트고 올가봐 근다'

나... 진짜...말이라도 못허면

 

글고본게 꽤씸허네...동생들한테 준다는 논도 당신말은 아부지가 병원에 있을때 주라?했다고 글지만

자기도 그렇게 헐 생각 였단디 전부 내 앞으로 해 준다헌지가 몇 달전인데 무슨 헛 소리지

 

결국, 고모들처럼 당신도 날 못 믿것다는 소리구만...

믿지 싫면 마!?

믿지 못할 늠이 철처히 되 줄테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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