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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이갑니다..

에효.. |2006.05.17 07:33
조회 361 |추천 0

이러면안되는건데...자꾸 의심이 갑니다..

 

남친과는 동거한지 몇년됩니다..그동안 바람피운거요..

 

저한테 걸린게 서너번인데..더 있을지는 저도 모르는거죠..

 

남친 어머니랑도 사는데...

 

헌데..제가 일을 시작하고 퇴근후 핸드폰을 보니..(이력이있어서..핸드폰을 자주 보거든요..)

 

마지막 발신통화가..49초짜리가 있는데..통화목록엔 그게 없네요..지웠다는 말이죠..

 

예전에도..제가 퇴근후..남친이 자는동안 핸드폰이 울려서들통이 났었어요...

 

얼마전 진지하게 헤어지자 말햇었는데..(바람난게 아니고..술먹고 주사를 심하게 부려서..

 

오빠랑 사는거 나이제 싫다고..힘들다..오빠랑 살기시러..라고 햇었거든요..)그러기 싫다더군요..

 

사실 이남자..저랑사는 몇년동안 그리 열심히 일한건 아니지만 그렇다고해서

 

놀기만 한것도 아니에요..일거리 잇으면 (프리랜서라서..)쭉일하고 전 거의 놀았어요..

 

몸이 아파서..근데..다시일을 시작햇더니..오늘..핸드폰목록이..맞지가 않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그냥 넘어 가는게 맞는걸까요...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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