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겜좀 때리고 싶어서......
pc방갔었소.
계산대쪽에 있던 여자인데....
커피뽑구 있는데 계속 힐끔힐끔 본좌를 쳐다보는건지 모르겠소...
빈티나는 내모습을 보고....--;
눈은 말똥말똥 왕눈이 ...갈색 웨이브머리. 나시입구.....핫팬츠.....
하도 눈에 익어서 이젠 인상착의까지 기억하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대놓고 말했소.
"제 얼굴에 뭐 묻었나요?"
그랬더니 "네?! 아,아니요;;"
그리고선....네....하구 자리가서 신나게 게임해댔소.
뭔가 본인이 잘못한 느낌이 드는데.....흠....
뭔지 아시는분 분석해주시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