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컴터를 틀어서 노래를 듣는데~ 오랫만에 SES노래를 들었다지요~
애인찾기.. 젠쟝......안습이요 ㅠㅠ
잘 생기진 않아도 착한 마음을 가진~
오직 나만을 사랑해 주는 그런 사람 없을까~
미래에 만날 애인에게 나 한마디만 해도 될까요~
어딜 갔다 이제 왔냐고 투덜대다 훌쩍 거리면~
나의 눈물닦아 주면서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우리 색종이를 접듯이 예쁜 사랑을 곱게 만들어 가요~
아ㅏㅏㅏ 완전 공감이요!!!!!!!!!!!!!!!!!
내 남자친구 생기면...........초반에 조낸 잡을지.. 모르오!!!!
이태까지 혼자 냅둔 벌이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