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가나고 짜증나서.. 이런데다 첨으루 글 써보네여..
일단.. 사무실 마다 청소하는 아주머니 계신가요? 큰 회사는 물론 있겠지만..
개인 사무실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오는.. 제가 전 사무실 다닐때는 있었는데..
지금 옮긴 이 사무실 크기도 크고 청소 할곳두 많고.. 제가 다 청소해야하는..
그까짓 청소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사무실 지금 개업한지 얼마안되서
일하는 사람 윗분말고 저 혼자입니다.. 저 이거저거 몇달동안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아가며
혼자 다하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어떤 곳이라 말하지 않겠지만.. 기본 4~5명 정도 있어야 되는 사무실
에 3명.. 그것도 잡일뿐만이 아니라 중요 업무까지 저 혼자 다합니다..
사람들 울 사무실 야박하다고 합니다.. 반년정도 되갑니다.. 어이정말 없습니다..
거기서 사람을 완전 짜증나게 하는거 월급입니다.. 기본급입니다.. 장난하는거죠..
초짜로 들어온것도 아닙니다.. 경력있습니다.. 진짜 어이없습니다..
진짜 욕나옵니다.. 말 안드린것도 아닙니다.. 말 했습니다.. 씨도 안먹힙니다..
진짜 이 깟 사무실 그만 두면 그만입니다.. 그런데 뭐 하나 배워보겠다고 이 월급에 이짓하며
있습니다.. 물론 저도 어리석지요.. 아 정말 짜증납니다..
그냥 누구한테 이러쿵저러쿵 듣고 싶은게 아니고 막 말은 하고 싶은데 어디가서 말하기도 뭐하고
여기다 적어봅니다..
자세히 무슨일인지 뭐하는 사무실인지 이런건 적어 놓지 않았지만...
제 심정 충분히 알꺼라 생각하네요............................
아 정말....... 미치겠네여.. 참고로 저 여자입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