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2일
여친이랑 찜질방을갓다
근데 여긴 우리동내가 아닌 옆동내 파라다이스라는찜질방이였따,,,
탈의실에서 옷을벗고 샤워를하고나와서 4층 찜질방으로올라가서 여자친구를기다렸다,,
20분후 올라왓다 이불이 없어서 돌아다니면서 자고계시는,,,,
아저씨들의 이불과 비개를 훔쳐???서 우리잘곳을 찾아다니는데,,,
복도에 한분이 주무시고계시는거였다,,,
그거도 세로로 말이다,,,정말 어떻게 해야될지를몰라서 그냥 점프해서
뛰어넘았따,,,턴을 도는순간 또하나의 장애물이 있었따 - -
이번엔 벽에기대서 윗통다벗고 밑에 팬티만입고 주무시는
아저씨가 있었다 ,,,너무웃겼는데 여자친구가 그아저씨 옆에 앉아서
똑같은 표정을 하는거였다,,,나도 모르게 조낸크게웃었다,,
사람들 다쳐다봐서 냉동찜질앞에가서 자게되었따,,,
사건은 아침에 터졌다,,, 아침8시 10분알람으로 일어낫다
찜질방사람은 엄청많았다 ,,일어나서 옆으로 쳐다봣는데...
앗뿔사,,,
내옆에자고있는 아저씨의 거시기가 뽈딱서서
텐트를 치고있는거이였다,,,아무리 남자의 본능이라고하지만,,,
너무 웃겼다,,그래서 또조낸웃었는데 여자친구가 그걸보더니,.,,
그아저씨 거시기를 툭툭하면서 치는것이였다,,,
너무웃겨서 나는도망가고있었는데 아저씨가 깨어낫다
우리는웃으면서 도망을나와서 아침에 출근을했다,,,
재미없죠ㅕ?ㅠㅠ
죄송,, 너무실전에 잼있어써 몇글자 적어봣어요
즐거운 주말밤 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