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오빤 내게 한줄기 빛과같았죠
처음 저에게 말만하면 뭐든지해줬답니다
별을따던 달을따던.....
저에게 처음 말걸었을때가생각나는데....무슨말했는지는기억안나구요
제가대답한건기억합니다
우린 인터넷접속으로만낫어요 영화 접속처럼....
;;;;;;;;;;;;;;;;;;
하지만 아직 한번도 만난사이는 아니랍니다 사진은 주고받았죠....
근데 그오빠는 저희아버지를 존경하면서도 한편으론 증오하죠
그만큼 두렵나봅니다....
아버지께선 그래요 언제데려올거냐고 답답해 미치십니다...
것때문에 미운털배긴게 한두가지가아니죠....
음식점에서 만나기로했는데...세상에...저희 첫만남에 신라호텔예약해놓구
벤타고 가버린거있죠....아버지가 화가많이나셧을 듯 싶습니다
그래도 사위될인간이라고 많이 챙겨주죠 제앞에선 얘기를 해드리면 칭찬도
하곤하십니다....그래도 복잡하신가봐요 속이...답답...하죠.....
저희오빠는 가정적입니다....다른남자와 차이가있죠
아기를 무척좋아하고 저또한 무척사랑합니다...
엄청노력하는 남편감이죠....
한가지 딱한가지 오빠가싫어하는게있는데요
오빠몰래 나가서 노는것 입니다...
제일싫어해요....가끔그럴때마다 미안해서 미치죠....
저는 오빠가 정말 사랑스럽습니다.너무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