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보시는 분들께 여쭙니다.
혹시 pc보안 홈닥터라는거 아시는지요..
휴...
저는 용인지역에 살고있구요.작년 8월경 이사와서 기남한빛넷에 인터넷을 이용하고있어요.
정확히 신청한 날짜는 8월18일이구요.
프로요금으로 인터넷을 신청했다가 그다지 속도가 빠르지않아도 되기에 저렴한 라이트요금으로
한달후쯤 바꾸었는데 저번주 금요일 진짜 간만에 통장정리를 해보니 라이트요금으로 바꾸었는데도
인터넷요금이 2천원차이밖에안나더라구요.
프로로 했을때 33,000원씩 나갔고 라이트로 바꾼후 30,800 원..
그래서 통신회사로 전화했더니 제가 8월달에 pc보안홈닥터를 신청했고 그요금이 한달 3500원
이더 청구가 되었다고 하네요. 참나..그게 모하는건지도 모르고 무슨회사인지도 모르는데
제가 전화로 신청했으니 그쪽으로만 무조건 얘기하라는 거예요.
제가 신청을 했다해도 요금이 따로따로 분리되어 나가는것도아니고 자동이체로 한꺼번에 기남넷으로
나가는거면 같은 책임있는거아니냐하니 제가 신청한거니까 본인이 직접 통화하라는 말만해서 일단끊었어요. 그리고 pc보안홈닥터로 전화하니 8/18일 가입했는데 왜 기억을 못하냐는거예요.
ㅎㅎㅎㅎ 정말 기가막히고 코가막혀서 전화로 가입했냐니까 그렇대요.
녹취기록도 다 있데요. 그래.. 그럼 어디한번 들려죠보시라니까 이따 전화드린다며 끊어버리고
소식이 없어 저녁 7시쯤 다되서 다시 전화하니 전산이 다운됐니 어쨌느니하며 다음날 오전중으로
전화주겠다고 하드니 또 3일을 깜깜 무소식..
지금 또 생각나서 전화하니까 이상하게 그날 8/18일날 자료만 통화내용을 들을수가 없다네요.
하.. 도저히 화를 참을수가 없었어요.말같은 소릴 해야죠.
그래서 통화도 안한사람 한테 녹취기록이 있는데 들려줄수없다고 말하는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냐니까
찾아서 전화주면 되지않냐며 큰소리네요.
아..여기 모하는 회사인데 그러나요.보안업체인가요??
그럼 그동안 똑바로 보안을 해주던가 허구헌날 바이러스에 악성코드에 딴사이트가서 핸드폰으로 결제하며 그동안 치료해온 저는 바봅니까.. (학원에서 쓰는관계로 아이들이 컴터만지면 오만가지 악성코드에 시달리기에 한달에 한번은 돈주고 치료하거든요.)
저같이 이런 피해당하셨거나 들어보신분 저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한달에 3500원 적은돈이예요.하지만 소비자도 모르게 이렇게 당하면 안되잖아요.
기남한빛넷 쓰시는분 요금한번 조회해보세요.
예전에 하나포스쓸때 해지했는데도 일년동안 모르게 통장에서 매달4만원씩 빠져나가 싸운거생각하면 아직도 이가 갈리는데.. 진짜 통신회사 왜이런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