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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라고 열번을 토하는 사람들..이거 한번 읽어보시지..

비기독교 |2006.06.06 22:52
조회 178 |추천 0

개신교를 믿지 않고 주장하는 신을 믿지 않는 사람은 마귀의 손에 놀아나는 사람이라...

대한민국 4800만중에...1200만 빼고..3600만명이 다 마귀란 얘기군..

참 논리정연하십니다..

 

개신교아닌 사람이 이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그럼 이나라는 마귀의 나랍니까?

배우고 있다는 빛과소금, 아주 선한척 하시면서 안티들을 상대해봐야 소용없다고 하시는 ^^,..기타 옹호하는 사람들..

 

리플 달든지 말든지..

이제 논리적으로 따지는것도 솔직히 지칩니다.

자기들 교회를 통괄하고 지휘하는 한국기독총연합회(일명 한기총)도 모르는 작자(빛과소금) 교회에서는 그런거 안가르치나 보군요.

 

자 하나하나 짚고 넘어가봅시다. 리플 달아도 답없는 것들만 모아서 올려보죠. 얼만큼 논리정연하게 답하나 봅시다..

 

교리 따질 생각 없소...당신들 교리 관심도 없고 성경 읽고 싶은 마음도 없고..당신네들 종교도 관심 없으니까.

 

1. 한기총이 영화 "다빈치코드 상영반대"할 때 내건 슬로건이 "1200만신도의 이름으로"..자..여기서 짚고 넘어가봅시다. 조금만 공부하면 알게 될거요. 1200만에 과연 한기총에서 분류한 이단이라 칭하는 교단이 없다고 봅니까? 기독교라 칭하는 모든신자들 총수가 1200만이요..그중에는 한기총이 이단이라 칭한 그런 쓰레기교단가지 다 포함되었다는거 당신들은 압니까? 사회에서 안좋은 모습을 보이면 이단이라 칭하고 인정도 안해주면서 이런때는 잘도 포함시키는 군요.

이런것도 일부 개신교의 잘못이라 할렵니까? 그대들의 교회를 대표하고 교회를 진두지휘한다는 한기총의 저런 행태까지 일부라고 할것이오?

 

2. 목사의 직위는 누가줍니까?

   아마 신학대를 졸업하고 목사직을 서품하는 기관이 분명히 있겠지요. 당신네들이 일부라 칭하는 인간으로써 저지를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는 목사들의 행태에 대한 글은 읽어보셨을거요. 그럼 목사를 배출해내는 기관은 목사들의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거요?

스스로의 감시와 관리에 너무 소홀하단 생각은 들지 않는거요?

  말은 잘하시더이다..."나약한 인간이라 악에 물들 수도 있고 나쁜길로 빠질 수도 있다?" 그럼 관리라도 잘해야 할 것 아니오? 목사만 만들어 놓고 개척교회 지으라고 지원만 하면 끝은가요?

그 목사가 그 안에서 자기의 생각만으로 신도들을 이끌어서 이단이 되고, 강제적인 헌금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개인간의 물의를 일으키고..이런 것들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이 있냔 말이오?

  그런 시스템의 부재 때문에 그런 이득을 노려 아주 성실한 신앙을 가진것 처럼 해서 목사가 되고 난 다음에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그런 부실한 시스템을 악용해왔고, 지금도 악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이용할 소지가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기나 한거요?

  이러고도 이게 일부의 문제라 할거요?

 

3. 단군상 훼손, 기타 성불상 훼손.

   그래..인정하지 당신들 교리야 유일신 사상이니 다른신은 존재할 수가 없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기독교신자 1200만을 제외한 나머지 3600만은 단군을 우리나라의 시조라 생각하고 있어요. 그게 신화라고 하든 사실이라고 하든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훌륭한 "홍익인간"의 이념을 가지고 위어른을 공경하는 동방예의지국이라 자부하고 사는 사람들이 3600만이요.

  우리나라 국민성과 자긍심을 고취하자는 의미에서 단군상을 세우고 민족의식을 더 굳건히 하자는 의도를 한낱 "우상"으로 치부하여 훼손을 하고 3600만 비신자들의 가슴에 반감을 심어주고도 그게 일부의 잘못이라 할거요? 한기총에서 목사들 나와서 그거 반대하는 성명회하는 거 봤을거요. 그대들의 종교를 대표한다는 단체가 나선것이 일부요?

  그대들은 말합디다..우리는 단군의 자손이 아니라 야훼의 자손이라고...일반인들이 당신네들 한테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여기서도 보셨을 거요. 분열을..단군상을 세우든..불상을 세우든 당신네들이 애초부터 상관하지 않았다면 이런 게시판에 욕 들을 일도 없었겠지..그랬다면 목사가 뭔짓을 했든 난 상관안할거요..일부라 할 수 있으니까...하지만 국민들의 감정을 이리 양분화하고도 이게 일부라 단정지을 만큼 한탄 사소한 일이요? 진정 이게 일부요?

  그대들 부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시지..당신네들 자체도 이미 우리와는 차별적인 존재로 보지 않소?..그대들은 진리를 깨쳐서 천국갈 사람들이고..제목처럼 우리는 마귀와 귀신이 가득찬 마음을 지닌 자들로...이러고도 대한민국을 양분화 하지 않는다고 감히 말할 수 있소?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나 국가에서도 민족의 시조로 인정하는 단군을 아주 업수히 여기고...당신들은 나라없이도 종교가 있다고 생각하오?..당신들 종교가 초국가적인 존재요?..나라의 보살핌을 받고 나의 국민지킴 안에 거하면서도 그 국가의 이상을 뒤집어 엎으려 하는거요?

  이러고도 이게 "일부"의 잘못으로 치부할 문제요?

 

단순히 그대들이 천국가는게 부러워서 우리가 시기한다고 생각하시오?..정말 무지몽매하오..내 글을 잘 읽어봤으면 종교적인 교리에 대해서 비판한건 하나도 없다는 걸 알것이오. 당신들 종교를 비판하지 않아도...당신네들이 믿는 종교란것이 얼마나 일반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지는 길가는 사람들 붙들고 물어봐도 다 아는거요.

   일반인들의 보편타당한 가치에 위배된다는 말이오..

핍박이라 했소?..그대들 성경에 참 핍박이란 단어 많이 나오더이다....핍박은 아무 이유없이 하나요? 그대들 스스로가 저런것들 땜에 핍박을 조장하고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소?

  저 대표적인거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사회적 범죄가 있으나 거론하기 조차 힘드오..

 

이래도 일부를 보고 전체를 판단하지 말라 할거요

그대들이 더 이상 욕을 먹기 싫다면..한기총이란 단체부터 좀 없애보시지...더이상 꼴깝 떨지 못하게...

붉은악마에..."악마"에만 꼽혀서..뭐?..ㅎㅎㅎ...저 악마란 단어때문에 사람들에게 사탄이 든다고?..ㅎㅎㅎ..그럼 월드컵때 붉은 옷입고 붉은악마들의 지휘하에 등원했던 사람들은 다 사탄이 되는거요?

천사로 바꾸자고?..ㅎㅎㅎ...이런것들도 민족을 이분화 시키고 있는데..이것도 일부요?

  민족의 생각이 양분화가 되는것도 일부라 할거냔 말이외다..

 

썩을대로 썩어서 정치권과 놀아나고 권력에 붙어서 아부하며 지금까지 유지해 온것도 잊어버리고 이제는 국민위에 군림하고 싶은신가 보죠?..아주 썩은 한기총...

 

기분 좋겠습니다. 그대들이 싫어하는 이단이라 칭하는 작자들과 같이 포함되어서 아주 기분 좋으시겠습니다.  이러고도 당신네들 기독교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합니까?...

 

또 일부라 할겁니까?...당신네들은 그렇게 공동체의식도 없는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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