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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 오른 FIFA 서민들에 주머니를 노립니다.

싫다~~ |2006.06.08 02:09
조회 52 |추천 0

피파가 장외응원에 대해서 이제 부터 돈을 받겠다고 합니다.

한국전 및 결승전에 경우는 5000만원 기타 경기는 2000만원을 받는다고 하는군요.

장소 역시도 술집을 비롯하여 기차역이나 지하철역 식당이나 학교강당 등 2인 이상이 장외에서 볼 경우는 이에 해당하므로 피파에 돈을 지불해야 하고 이를 어길 경우 소송으로 일망타잔하겠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시골에서 텔레비전 한대로 온 동네 모여 사람들이 시청을 하는것도 돈을 받겠다는 말이되죠.

즉 볼거면 집에가서 봐라 이 말인것입니다.

2002년에 우리나라에 엄청난 거리응원 보더니 피파에서는 머리를 써서 이걸 자기들 수입으로 연계시키는 것입니다.

이거보고 정말 이게 월드컵 맞냐는 생각이 들더군요.

돈벌이에 급급한 피파 보면서 어리석다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지금 피파에 가입한 나라들은 A매치에서 옐로카드 장당 얼마씩 해서 축구협회에서 피파에 지불하고 있다고 하죠

그런데 그걸로도 모잘라 이젠 서민들 한테까지 돈을 뜯을 생각을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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