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끌썼던 남자입니다..
여친이 지금 임신6개월짼데..여친과 애낳을려고 양가부모님께 알렸더니..여친부모가..
방금 여친이 부모님과 다시 대화시도했다가 결과를 알려주는데..
어이없어서..계모도 자기 자식한테 그러지못할건데..
처음에는 상견례..친척들에게 인사 시킨다 뭔다 하더니만..
바로 말바꿔서 호적파서 집나가라고..끝까지그랬다네요..아빠마저도..
참..도대체 여친엄마란사람 정말 치가 떨립니다..지 체면때문에 자식을 버린다고?
도대체 자신이 대통령이야 머야..그 알량한체면때문에 자식 몸망가지는거 보고 뱃속에 움직이는애를
죽여야할만큼 그렇게 중요한가요...이랬다저랬다 정말 웃긴사람들이네요..
전 여친에게 나오라고했습니다..어차피 엄마란작자와 한집에있어봤자 먹을것도 제대로 못먹고.
스트레스주고..이것이 산모에게 ...할짓인가요..그래서 나오라했습니다.
저희부모님은 낳으라고 하셨는데..
우선 제가 나오라했습니다..잘한걸까요...정말 여친이 불쌍합니다....
데리고나와서 정말 잘해줄겁니다..당연 애기도 낳을꺼구요..
애기낳고 절대 여친부모님한테 안갈생각입니다..너무나 치가떨려요..
하소연할곳이없어..행설수설하고 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