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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오늘. 네이트쇼핑몰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집안청소담당 |2006.06.12 20:29
조회 417 |추천 0

다들 엠피삼 쓰고들 계시죠??

어학때문에 필요한데 백수입문주제에 고가의 pmp 구입할 능력은 안되고 옛날에 쓰던 엠피삼 구닥다리리를 그냥 벗삼아 쓰고 다녔는데요..어학용으로 쓰려면 불편한게 이만저만이 아녜용~~ㅠ_ㅜ

 

근데 일욜날 친구의 제보로 기막힌 걸 알게됐어요..

 

 

코원에 몇달전쯤에 나왔었나??? 다이나믹 엠피삼!!

 

아이오디오 에프원(F1) !!

 

512m 대비 정가 약 이십만원 지식까지 찾아주는 네리버 검색 최저가 구만원.......

 

 

그런데...네이트몰 판매자 쿨가이  가격은 만..팔천 .칠백...원...-_-     

 

아싸...진짜 조나 기뻤습니다...^-^ 

 

백수인생 진짜 이맛에 행복한가보구나~

 

제 친구는 두개 질르고 저도 하나 질렀습니다...

 

 

 

기분좋게 깨끗한 화이트로요...

 

기분 여나 좋습니다..오늘 아침에 보니까 배송확인  (결제확인후배송준비중) 상태라네요..ㅎㅎ

 

아싸 골빈 넘땜에 땡벌었다..ㅎㅎ

 

그러다 오늘 저녁에 전화가왔습니다..

"%$#@고객님 맞으세염?"   

"네 전데여..-_-??"

 

"네이트 쇼핑몰에서 전화드렸는데 잠깐 통화 가능하세염??^^*    (이런 개안습.....!불길하다)"

"왜..왜.그러세염??"

"판매자가 십팔만칠천원 짜리 제품을 모르고 만팔천칠백원으로 잘못 표기를 하셔서염^^*.. 저희가 정상적인 구매취소%$#%^^%@#$........"

 

 

이런.....개.안.습..

 

 

"그럼 그냥 땡인가염??와... 왕 섭섭하당...ㅠ_ㅠ"

"대신 저희 네이트몰에서 천원짜리 적립쿠폰을%$#^..........."

 

 

시간이 흐르고 친구에게 문자가 옵니다..

"전화 받았냐?"

.

.

.

 

 

잠깐 행복해질 뻔했는데 공짜조아라 하면 대머리 된다더니 그렇게 순진남 건강백수의 희망은 그렇게 쉽게 꺼지는군요.ㅎ

가끔씩 쇼핑몰에서 이런일들이 있어요..예전에도 다음쇼핑몰에서 신제품 엠피삼 가격에 공하나 빠지는 사건이 있었는데 사람들 막 몇십개씩 지르고..^-^ 다음은 구매취소 하면서 3천원짜리 쿠폰 줬다는데  네이트몰은 쫌 짜네여...

으~~짜..퉤퉤!

 

혹시나 진짜 그 가격에 오나 하고 잠깐 맘이 설레였습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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