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성당에 다니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크리스챤 입니다.
하지만 절에 가는것도 좋아하죠 부처님을 믿는건 아니지만 사찰이나 부처님의 모습에서
뭔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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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 부터 쭉 읽어 보았습니다.
혼란스럽네요..
한분이 쓴거 같지도 않고 쓴 글의 수준도 차이가 많이 나네요..
사탕님 말씀대로 여러 영이 있는건가 보죠.
저는 종교인이지만 윤회나 무속신앙이 담긴 책들을 몇몇 접한적이 있습니다.
또한 성당에서도 그런것들이 존재한다고 인정하고있죠.
궁금한건...
현갑님이 인류멸망을 주장 하시는 이유 인데요..
예전 노스트라다무스가 1999년 지구 멸망을 예언하였지만 빗나갔고
소행성 충돌설이 많이 제기되고 있지만
NASA에서 딥임팩트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지 않습니까?
한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얼마전 스티븐 호킹 박사님께서
'인류생존은 우주식민지 개척에 달려있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것 말고는 그렇다할 인류멸망의 이유
가 없다고 저는 봅니다.
현갑님은 전쟁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과연 어떤 나라가 자기들 죽을 짓을 할까요?
지금 북한이 조금 위태롭지만 자기들 죽을짓을 하진 않을거라고 봅니다..
또한 미국에서 북한 선제공격설이 제기되었지만 기각된것으로 볼때..
현갑님이 말씀하신대로 향후 몇년간 전쟁이 터질 확률은 희박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속신앙을 보면 보통 조상신을 그리지 않습니까?
파워로 볼때는 예수님이나 하느님이 더 쎄지 않을까요..?
몸에 담고 계신 영들이 조상신이 아니라면 다르겠지만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주절거린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현갑님 말씀처럼 지금 상황이 극단적이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현갑님이 영이 말한것을 잘못 해석하셨을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