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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이 잊지 않겠다.

사친이효 |2006.06.23 09:29
조회 100 |추천 0

오늘 아침

출근길에

대문일 나서,

 

골목길 끝을 향할 쯤에..

어떤 꼬마가 대문을 열고나와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바보똥개"

 

 

그래서 저도 "니가 더 바보 똥깨..울트라 캡숑..네롱네롱~~~"요랬드랬죠...

 

...그런데....그 광경을 아이들 유치원 유아원 보낼려고 나와있는 여러 아즘마들이

 

<--요런 표정으로 웃고 있드랬죠...

 

흥......이사가야 하는건가....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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