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독일월드컵 축구 조별리그 G조 최종전이 벌어진
하노버월드컵경기장,,,,,
새벽에 스위스와의 경기가 있었다,
아르헨티나 주심 호라치오 엘리손도의 명백한 오심,,,
전반 42분, 이천수가 코너킥을 한 볼이 페널티지역 안에서
상대 수비수 파트리크 뮐러의 손에 맞았지만
주심은 핸들링 반칙으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
후반 32분,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음에도 불구하고
주심은 인플레이를 시켰고,
결국 알렉산더 프라이는 골키퍼 이운재와 1대1 상황에서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을 본 수비수들이 적극적인 방어에
들어가지 않은 순간에 당한 어이없는 실점,,
이런 말도 안되고 어이없는 경우,,,,
주심아,,,,,,
넌 도대체 스위스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받아 쳐먹은거니,,
피파 회장이 살콤이 널 불러 돈으로 꼬득이더냐,,,
그 따위로 판정 내리면 까까 사준다고 하더냐,,,
막대한 돈을 준다고 하더냐,,,,,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단 말이냐,,,,,,,,
힘없는 나라라고 그 따위로 무시하라고 누가 가르치더냐,,
페어플레이의 진정한 뜻을 못 배웠더란 말이냐,,,
니네 나라 축구 잘한다고 그 따위로 무시해도 된말 말이더냐,,
니가 주심이라는 이름을 빌려, 그따위 더러운 짓을 하고도
살아남을수 있을거라 생각하느냐,,,
옛말에 죄는 미워할지언정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했다,
그렇지만 너는 정말 미운거다,,
니 죄도 밉지만 그 죄를 아무런 죄책감 없이,,,
두번씩이나 해대는 너도 말로 표현할수 없을 만큼 밉구나,
우리 나라엔 역지사지란 사자성어가 있다,
상대방과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란 뜻이다,
넌 한번이라도 그런 생각을 해보았더냐,,
니 눈엔 붉은 티를 입고 거리로 응원을 위해 쏟아져 나온
백만의 붉은 악마가 안보이더냐,,,
해외 원정경기 첫승을 거두고 기쁨에 눈물을 흘리는,,,
우리의 태극전사가 눈에 안 보이더냐,,,
너의 그 말도안되는 오심에 눈물 흘린 우리의 태극전사들을
너는 못 보았더란 말이냐,,,
오늘 너의 만행을 우리는 잊지 못할거다,,,
아니, 잊지 않을거다,,,
우리는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진게 아니다,
우린 당당하게 페어 플레이 했기 때문이다,
더럽고 치사하게 경기한 스위스와 더 더러운 판정을 내린
너를 우리 자랑스런 태극전사들과 4천만 붉은 악마들은
평생 기억할것이다,
그리고 니들은 언젠가 그 더러운 행동에 대한 죄값을
받게 될것이다,
정의는 살아있다는걸 명심해라,
그리고 또 명심해라,
우리는 이따위 더러운 일에 당해 쓰러질만큼 약하지 않다는걸,
언제고 되갚아줄 준비가 되어있다는걸,,,
2006년 6월 24일(토) 6:07 [연합뉴스]에서 기사내용 일부 발췌,
[제 싸이월드 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