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님아... 이번 글도 잼나게 잘 읽었어요...
이번 편은 사투리의 향연이군요... 경상도랑 전라도랑 ㅎㅎㅎ
지난 번 저 알바하던 사무실도 전라도분이랑 여기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서 사투리땜에 재미난 일 많았었는데
님 글 읽으니까 그 때 생각나네요... ^^
어제부터 내린 비에 온 세상이 물기를 한껏 머금고 있어 좀은 몸도 무겁지만 님글 읽고 간만에 답글도 다니까
조금씩 가벼워지는 느낌....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니 더 가뿐한 맘으로 시작해야겠죠^^;;
비 그치고 나면 많이 추워진다던데 님아 겅강조심하구요,,,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