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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는 창밖을 보며..

강신욱 |2002.03.01 17:39
조회 371 |추천 6,848
비 내리는 저녁.. 어슴프레 저물어 가는 창밖을 바라보며.. 누구를 생각하고 계시나요? 지금 가장 생각하는 그 사람에게 전화 한통화 해보세요.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부드러운 음악을 듣는 듯한 목소리로.. 그러나 느끼해 지심 안되요... *^^*
추천수6,848
반대수0
베플이성연|2007.02.11 15:35
나너 안좋아해
베플서정진|2007.02.11 15:43
이안에 너있다
베플김민구|2007.02.11 21:04
노처녀 : 독신으로 살겠다. 학생 : 나 공부하나도 안했다 간호사 : 이 주사 하나도 안 아파요 여자들 : 어머? 너 왜이렇게 예뻐 젔니? 옌예인 : 그냥 친구이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어요 학원광고 : 전원 취업보장 .... 전국 최고의 합격률 !! 비행기 조종사 : 승객 여러분.. 아주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교장 :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간단히... 친구 : 이건 너한테만 말하는 건데.. 장사꾼 : 이거 밑지고 파는 거에요 아파트 신규 분양 : 지하철역 까지 5분거리! 수석합격자 : 그저 학교수업만 열심히 들었을 뿐인데.. 국회의원 : 당선대면 열씸히 하겠습니다 정치인 : 단 한푼도 받지 않았어요 자리양보 받은 할머니 : (앉으면서) 애구구.. 괜찬은데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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