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밤에 본 탄식의 다리.

김재준 |2006.04.27 17:26
조회 34 |추천 1


죄수들이 다시는 빛을 못 보기 때문에 이 다리를 건널때 마다 한숨을 쉬어 탄식의 다리라 불린다.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