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여러분이 좋아하는 게임을 만드는 그냥 보통사람입니다.
제가 케로로를 보던중 꼭알려줘야 할것이 있어서 여러분께 알립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좋아하는 케로로가 쓰고있는 모자는 70여년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잔인하게 죽이고 다니던 일본군의 모자입니다.
제가 이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느낀건 우리아이들이 너무나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케로로중사가 나쁜 만화라는 것이 아니라 우리대한민국의 역사의식과 정신을 해칠수 있다는것입니다. 케로로중사를 봄으로써 일본군과 일본인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고 일본인의 지나간 잘못을 쉽게 용서할까봐 입니다.
일본은 아직 우리에게 사과조차 하지않고 오히려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노리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커서 일본의 잘못된과거를 일본으로부터 사과를 받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과는 못받더래도 잊지않길 바라고있습니다.
케로로 뿐만아니라 다른 일본 애니나 문화를 통해서 일본을 사랑하게 되고 결국은 그들의 잘못을 잊어버리게 될까 너무나 두렵습니다.
친구가 되지말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잘못된것은 고치고 사과를 받고 다시는 그러지 않게다는 약속을 받고 그리고 우리가 그들을 용서하고 그러고나서 그들의 고쳐진 문화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731 부대라는걸 들어보셨나요? 일본군의 인체실험 부대입니다. 생화학무기를 살아있는 사람들에게 실험하고 얼마나 빨리죽나 실험을 했죠. 우리나라 사람을 포함한 중국인 미국인 모든 아시아 사람을 잡아다 산채로 해부하고 말로는 하기힘든 온갖 인체실험을 했습니다. 마치 생쥐로 실험을 하듯이요. 지금 일본의 의술이 엄청나게 발달한것도 다 이때문입니다.
위안부라는것은 여러분도 잘알고 계시겠죠. 아직도 살아계신 우리 할머니들이
꽃다운시절 모두 일본군에 잡혀가서 하루에도 몇십번 몇백번 일본군에게 겁탈을 당합니다. 이 분들이 아직도 살아계시고 아직도 일본과 우리나라 일본 대사관에서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단지 사과를 받기 원하시는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애써 외면할려고만 하고 있지요.
지금 일본이 왜 잘사는지 아시나요? 일본군이 우리나라에 쳐들어와서 모든 곡식과 식량을 일본으로 훔쳐갔습니다. 우리나라의 금광은 모두 캐가지고 훔쳐갔으며 우리나라의 보물을 빠짐없이 다 훔쳐갔고 아직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정기를 끊기 위해 우리나라의 모든 산맥에 큰 철심을 박았습니다. 우리나라 한분이 평생동안 그것만 뽑으러 다니시고 계시지요.
일본군의 잘못이 이러한데도 아직 일본은 사과 한마디 하지 않고 있으면 여러분이 보다시피 독도를 내놓으라고 난리입니다.
아무리 재밌고 좋은 만화라고 해도 일본군이 일본군 모자가 이런의미를 담고 있다면 여러분도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문제가 아닐까요?
여러분을 보면 어른의 한사람으로서 여러분들에게 제대로 된 역사인식을 못가르쳐준것을 너무나도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여러분의 기분을 않좋게 하면서 까지 이렇게 해야만 하는 저의 맘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절 욕하시고 미친놈 취급해도 저는 여러분에게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저를 100분의 1만큼이라도 이해해주신다면
저 더 바랄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만화 보지말라고는 하지 않겠습니다. 제발 만화를 보고나서 아니면 이만화가 끝나고 나서라도 꼭 다시한번 일본군에 대해서 단 10초라도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어른이 되어서도 일본에게 지지않는 훌륭한 대한민국 사람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의 보석같은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