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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대화...

박인수 |2006.05.31 00:54
조회 154 |추천 2
485의 의미를 아시나요.. >> (1004)님이 입장하셨습니다 > (1004)님이 퇴장하셨습니다 > (슬픈어린왕자)님이 입장하셨습니다 > (485)님의 대화명이 (0)로 변경되었습니다 > (0)님의 대화명이 (486)로 변경되었습니다 > (486)님의 대화명이 (그런데)로 변경되었습니다 > (그런데)님의 대화명이 (그녀가..)로 변경되었습니다 > (그녀가)님의 대화명이 (485)로 변경되었습니다 < 485 저두 이제 그만..우리 초연이 잊을려구요.. 힘들겠지만..노력할꺼에요.. 슬픈어린왕자 그녀의 이름이 초연이 인가 봐요..? 485 네..초연이..잊을수 없는 그녀의 이름이에요.. 참 근뎅..님의 이름은 머에요..? 슬픈어린왕자 저요..전 하나..라구 합니다.. 485 하나..라구요 여자이름 같아요.. 그래두 참 이쁜이름 이네염.. 슬픈어린왕자 이쁜이름두 아니에요.. 이름이 하나 라는 사람은.. 슬픈어린왕자 자기가 죽을때 까지 한번의 사랑밖에 못한데요.. 가슴 아픈 일이죠.. T.T 485 말두 안되요..그런게 어디 있어요..? 슬픈어린왕자 그냥 제 생각이에요..^^* 485 이궁..난또... 슬픈어린왕자 농담이구요..그녀를 잊을 자신 있으세요...? 485 아..네..제가 1년동안 가슴 아파할때 마다.. 말없이 가슴을 빌려준 친구가 있거든요.. 슬픈어린왕자 그러시군요.. 485 힘들겠지만..1년동안 같이 가슴아파한 친구.. 또 가슴..아프게만 할수 없잖아요.. 슬픈어린왕자 진심 인가요..동정이라면..올바르지 못해요.. 그녀를 더 가슴 아프게 만들 뿐이니깐요.. 485 어쩌면 동정일지두 몰라요.. 하지만 내가 아파하는것 만큼.. 이 친구도 아파해야 한다는걸..잘 알고 있어요.. 485 그러기에 더욱더 잘해주고 싶어요.. 그녀 또한 어쩔수 없는 마음약한 여자인걸요.. 슬픈어린왕자 정말 가슴 따듯한 분이시군요.. 슬픈어린왕자 자기가 힘들고 아플땐 딴 사람의 아픔은.. 잘 보이지 않는법인데.. 485 꼭 그렇지만두 않아요.. 날 이렇게 가슴 아프게 한만큼.. 초연이두..가슴 아파 할거라고.. 저..초연이..많이 원망 하구 미워했어요.. 슬픈어린왕자 그건...솔직한 거에요... 연락한번 없는 그녀인데요.. 485 그럴까요..?초연이가 날 원망하진 않을까요..? 슬픈어린왕자 아니에요..그렇지 않을꺼에요.. 485님이 부디 아름다운 사랑하시길.. 가슴속 깊이 바랄꺼에요.. 슬픈어린왕자 485님..? 슬픈어린왕자 ....... >> (485)님의 접속이 비정상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 (슬픈어린왕자)님의 대화명이 (초연이)로 변경되었습니다 > (초연이)님이 퇴장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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