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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가을..
문화원에서 있었던 축제때..
지금에 비하면 형편없지만..
그래도 이쁘기만한..
이렇게 이쁘게만..
이렇게 선하게만..
이렇게 순수하게만..
그렇게 커달라구 축복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