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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는 맛사지중...

김정애 |2006.06.09 18:21
조회 15 |추천 2

요즘 쫌 컸다고 이쁜옷만 입을라고 하고...

엄마가 하는건 다 따라할라 하는 지인이...

며칠전에 엄마랑 미용실도 같이 가서 머리도 같이 자르고...

너무 의젓해진 지인이.. 벌써 이만큼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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