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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오심이 아니다 심판이 아니라 협작꾼

안재숙 |2006.06.24 16:46
조회 24 |추천 0


이장면을 다시보니 울컥  목구멍에서 먼가 또  치밀어 오른다

판정 번복이 될꺼다라는 희망을  갖고 보았지만 어차피 밀어주기에

그럴리가 없지~

호라시오의 부인이 어느나라 사람이든 FIFA회장이 누구든 이건 스포츠에선 있을수

없는 일 아닌가

국가의 파워에 밀린다면  전세계 수없이 많은 나라들이 실력은 있지만  못살거나 힘없다는 이유로  월드컵 나가지 말라는 이야기밖에는 ..........

2002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가 홈팀이라 유리한 점에서 다른 나라들이 봤을때 억울한 경기도 있었겠지만 이정도까지 양심없는 짓꺼리는 하지 않았다

유럽쪽 방송에서는 주심의 판정이 맞다고들 한다던데 FIFA규정 좀 보시라

이번 스위스전  아르헨티나 주심 호라시오의 행동은 오심이 아니라 의도적인 각본이었다

우리 선수들이 공격에 유리할때마다 맥을 끝는 짓을 서슴없이 했고 종반이 다될무렵 이천수의

코너킥에서도 괜히 스위스 선수에게 파울을 주며 교묘히 경기의 흐름을 방해했다

월드컵의 오심 논란을 없애려면 심판을 로봇을 써야하나?

이런 심판 수준이라면 월드컵 없애는게 더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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