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 한국이 2006년 6월 24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심판 판정의 가장 큰 수혜자로 지목받고 있는 스위스전에서 어처구니 없는 오심판정을 받았다. 후반 30분 경 스위스의 알렉산더 프라이가 오프사이드를 범했고 선심도 오프사이드 반칙을 뜻하는 깃발을 들었지만 엘리손도 주심은 프라이의 골을 그대로 인정했다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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