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는 경기권에 사는 사람이구요;;
원래는.. 경남 권에ㅣㅣ 살앗음;;==
...본론으로...
몇년전에 헤어진.. 그러니까 군대 간다고 헤어진 여친..(여자라고 할ㄲ요.;)
저번달인가? 문자가 와서는..
서울이라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전화를 해서.. 서울에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쇼핑몰운영을 한다더군요;;묻지도 않았는데;;
쇼핑몰의 특징이랑.. 수익분배방식이랑.
자랑을 쫘~ 펼치더군요;;
내가 반문을 할려니깐..
내가 하는건 다단계도 아니고 사기도 아니라면서
진짜 전망있는거랍니다..
근데.. 그건 분양 받아야 하는데
돈이 없데요;;
270만원..-_- 그래서 저 보고 빌려 달라고 전화 오고 하더군요;;
빌려 줄까 하다가 그러진 않았습니다.
(이때 부터 다단계라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네요;;.. 그래서 네x버..랑.. 네통 톡톡에도 보니깐
다단계 때문에 올려진 글도 보고 햇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돈을 구햇다면서
분양 받앗다고 하네요;;
그러고 몇주 후에.. 또 문자 와서는..
융통금?융도금인가? 뭔가 있는데
40만 빌려 달래요.. 그래서 그거 문자 쌩까고.. 잇다가.. 다음날에 20만원 만 빌려달라더군요
20만우너 밖에 못구햏다면서..
그래서그 다음날 서울로 가서 만났죠;; 몇달만에 보는거라..(종종 열락하고 가끔 만나고 햇습니다)
저녁도 먹고 하면서 걸으면 서 쇼핑몰에 대해서 이야기 햇습니다.
그래고 헤어지면서 20만원 빌려줫구요;;
그리고 나서 주중에 시간이 잇냐고 묻는거예요;(만난 날이 주중이엿습니다.)
왜~? 하면서 물으니깐.. 그냥~ 하는거예요;;
그래서 머.. 뺀다면 뺄수 잇지.. 어디 가고 싶은데 잇어? 라고 말을 하니깐..
그냥 말이 없더군요;;
(그때.. 인터넷에서 읽엇던... 것들이 생각나던데;;
일반적으로 약속 잡아서 만난다음에 사업얘기 하면서..그 회사 델구 가서 쇄뇌 교육 받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팅~)-_-
그리고 나서..
어제.. 또 만났습니다..
뜬금없이 문자 와서는.. xx역에서 저녁에 보자고
왜`? 하니깐..
그쪽에 자기도 일이 있고.. 그냥 밥이나 먹자고 하길에;;
응.. 그러자.. 라고 햇죠;;
그 시간에 맞춰 출발햇는데 약속시간이 늦쳐줫습니다..
그애는 먼저 도착햇다더군요;;-_- 약속시간 늦춰놓고 먼저 도착..-_-
제가 도착하고 ㅊ쟈철 입구 에서 어디냐고 전화하니깐..근처에 뭐있나 ㅂ돌아 보고 잇엇다네요;;
그래서 엉.. 그런가부다..하고 같이 고깃집을 들어가서 자리를 잡앗죠;
이런저런 ..개인적인 이야기좀 하다가 대뜸.. 오빠 모르는 사람잇으면
낮을 가리는 편이냐고 묻길레.. 응.. 좀 약간 그렇지.. 라고 말하니깐..
자기가 회사에서 도움을 많이 받는사람이 있다네요;;
같이 왓는데 일이 있어서 다른데로 갓다면서;;
그 사람 한테 미안해서 저녁을 좀 어케 대접하고 싶은데 불러도 돼냐고 하길레;;
엉~ 그래 머..
그래서 전화를 하더군요;;
전화를 해서
여기 오실수 잇어요? xx역 왼쪽으로 오셔서 먹자 골목에 이층에 보시면.xxxx고깃집이 있어요;;
그냥 이케만 갈켜주고 전화를 끊었죠.. 보고 이케 말해주면 못찾지 않나요?
전 이따 데리러 나가야 된다고 생각햇는데;;
그 사람이 어디쯤이냐고 전화한통 안하고.. 5분인가 10분있다고 바로 왓더군요;;-_-
그래서 인사도 하고.
그 얘가 .. 이사람한터 도움도 많이 받는다면서 잘해준다면서 어쩌고 저쩌고;;
..고기 먹으면서 이런저런 사는 얘기 돈얘기 일얘기 월급.. 머 이런 얘기 하다가..
쇼핑몰 이야기가 나왓습니다..
그애가 그 사람보고 나한테.. 잘좀 이야기 해주라고.. 하면서;;
그 애는 수첩을 꺼내고.. 난 그 수첩을 보면서 하는 얘기를 2시간 가량 들엇습니다..-ㅅ-;;
잠와 죽겟는데;; 11시까지.-0;;;; (역에 도착하기전에.. 이런 시나리오가 혹시 나오지 않을까 햇었습니다.. 인터넷에서 하도 읽어 가지고..-_-;; 그런데.. 맞아 가더군요..
그 몰의 특징은.....
생산자의 물건을 몰운영자가 때와서 몰에 올리는게 아니라..
생산자에서 가서 그 물건의 사진.. 이미지만 찍어와서.. 몰에 올리는거죠;;
그래서 재고의 걱정이 없고.. 주문이 들어 오면.. 물품의 배송과 환물을
몰운영자가 발송/반품해주는게 아니라.. 생산자가 바로 해주는 거랍니다......
이케 되니.. 물건의 재고 걱정과.. 발송/반품의 기간 단축이 장점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수익성...
여러 회원들의 각각의 몰을 운영하면서 보유 하고 잇는 회원을..
모든 몰운영자에게 공유가 됩니다...(?)
쉽게 말하면..A몰에서 가입을 해도 B몰에서 로긴을 하면 되죠;( 이건 제가 얼떨결에 알아낸;;)
그리고.. 내가 내 몰에 물건을 올리면.. 각자의 회원 들 몰에 내 물건이 올라가게 있습니다..
그러면 물건이 내 몰에서만 팔리는게 아니라.. 각몰에서 다 내 물건이 올라가서 판매가 증가 된다는
거겟죠?
그리고 내가 내 몰에서 팔리면.. 그 수익은 내껀데;;
남의 몰에서 내물건이 팔이면.. 팔아준 그 몰은 아무것도 없냐~? 라고 물엇죠;;
그러니깐.. 하는 말이.. 내 물건이 C몰에서 팔리면 그 몰의 운영자에게
내가 돈을 줘야 한다는 겁니다.. 근데 그돈은.. 100원의 수익중에;;
50원을 줘도 돼고 100원을 다 줘고 돼고.. 내 맘이랍니다..
..
그리고.. 자기 몰에.. 내가 물건을 올리지 않아도.. 다른 회원들의 몰에 있는 물품이
다~ 네트웍방식으로 공유가 돼니깐..내 몰에서
다른 사람의 물건만 팔려도 내한테 돈이 들어 온다는거죠;;-_-
일단 개념을 이렇습니다..
이케 설명을 하면서 이번주 월욜/화욜날 회사에서 창업설명회가 잇데요;;
나보고 올수 있냐고 물어요.. 잘모르겟다고 하니깐..
한번와보시라구 하실레.. 좀 탐탁지 않게 말ㅇ르 햇는데
옆에 앉아 잇던 그 애가.. 내가 오빠 한테 미안한것도 있고.. 못해준게 많아서
그러니깐.. 한번 날 믿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내 뺏는데;;
어쩔수 없이 .. 월욜날은 일단 가보고 화욜은 어케 될지 잘모른다고 햇습니다.......
그러니깐.. 그 사람이 회사에 전화를 해봐야 된데요;;
창업설명회 에 참석할수 잇는 자리가 잇는지 없는지..
전화를 하고
그 사람 : xxx사장님 이름으로 해 주시구요 xxx씨인데,, 참석할수 있는 자리 잇나요?
... 어쩌고 저저고. 하면서 전화를 끊고 그 사람 하는 말이
전화를 다시 준다고 햇엇다네요;;
자리가 잇는지 확인 해본다며서..
그래소.. 5분정도 잇다고 전화가 와서는..
네..네.. 하더니. 끊고..
날 보고는 xx씨 딱 한자리가 남아 있다고 하네요;;
그러는거예요... 그러면서 이건 어기면 안되는 약속이라고 하면서..
xxx사장님(예전 여친)의 이름으로 해서 참석하시는거니깐..
그날은.꼭 오ㅏ 야다더군요;;
그케 얘기 하고 고깃집에서 나와서 그 사람은 머 약속잇다며서 딴데로 가고..
그 애랑 나랑.. 걸어 가면서얘기 하기면.. 진짜 다단계나 그런거 아니라고 하면서..
날 믿어 보라고 합디다... 만약 그런거면.. 니가 날 꺼내 달라고..
그 말 듣고 내가 말하길.. 내가 이게 다단계라고 판단해서.. 나와! 그만해! 라고 말하면..
니는.. 알았어.. 하면서 바로 때리치울수 잇겟냐? 라고 말은 햇는데;;
아.. 그리고 이건.. 가족이고 친구고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라더군요;;-_-
자기네들 아이템인데.. 여기저기서 따라하면.. 안된다고 하면서..ㅡㅡ;;(그러면서 왜 회원은
창업설명회는 하는지 원...-_
암튼 이래 저래..
됏구요..
말이 길어 졋네요;;
제발좀.. 이런 쇼핑몰 경험 잇으세요?
월욜/화욜.. 가서 죙일 교육? 설명 듣게 생겻어요;;![]()
추천인같은게 잇나봐요;;
A라는 사람이 B라는 사람 대려와서 가입시기코.. B가.. 그애를 대려 와서 가입시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