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데쓰가 나쁠 거란 편견을 버려~!

박노현 |2006.07.14 21:00
조회 176 |추천 1


데쓰가 나쁠 거란 편견을 버려~! 후배가 형 데스 좋아해요?했던 동기에 「데쓰를 왜 좋아해여?」 난 「데쓰는 오딘 신화가 살아있는 스칸다니비아 반도에서 출발해,, 등등」의 거창한 이야기를 했던 것도 생각이난다 좀 이 분야에 편견을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것 알려나? 이 놈들이 사람 뇌를 구해다 스프 해 먹고 이마에(Deicide 보컬) 십자가를 그리고 해도 착실한 크리스찬이라는 겁니다, 밥 먹기 전에도 꼬박 꼬박 기도 한답니다 ㅋㅋㅋ 아마 사람 뇌 삶아 먹기 전에도 기도하고 먹었을 걸요~ 나의 경우 Thrash Metal에서 떨어져 나와 Death Metal 의 효시격이라고 할 수 있는 「Venom 」 「Diamond Head 」 「Iron Maiden 」 「Sackson 」 「Sodom 」부터 시작해, 「Hammer Smashed Face」(해머로 아구창을 날리다)로 유명한 「Cannibal Corpse 」 동기가 카케이스(Carcase)로 잘못 발음하기도 했던 의학도 출신「Carcass 」 플로리다 출신 절정 사타니즘「Deicide 」 그 외 「Necrosant 」 첫 앨범 발표 당시 평균 나이 16세였다는 스웨덴「Entombed 」 하코로 전향한 독일의「Destruction 」 베놈의 카피 스웨덴의 「Bathory 」 「Kreator 」 「Possessed 」 「Voibod 」 「Atheist 」 「Terrorizer 」 「Autopsy 」 「Morbid Angel 」 「Cemetary 」 「Vile 」 「Seance 」 「Napalm Death 」 「Nasum 」 「Obiturary 」 데쓰 메탈의 교과서라 불리는「Death 」 프로젝트 밴드인 「Six Feet Under 」 「Bolt Thrower 」 「Suffocation 」 「Benediciton 」 「Brutal Thrth 」 Gothic Death 인 「Doom 」 「Thearter Of Tragedy 」 「Sirrah 」 「moonspell 」 「The 3rd And The Mortal 」 「Cybele 」 「The Blood Divine 」 「Within Temptation 」 「Lacrimosa 」 「Darkseed 」 「The Gathering 」 이 장르에 영향을 주고 나도 좋아했던 두 밴드「Paradise Lost 」 「My Dying Bride 」등이 있다 「Aggressor 」 Black Metal인 노르웨이(블랙메틀의 성지는 노르웨이) 밴드들 「Mayhem 」 「Burzum 」리더 Count가 메이헴의 리더, Euronimous를 아무 이유 없이 재수없다는 이유로 죽이면서 (사실 둘은 죽고 못 사는 사이이긴 했지만, 둘이 사람 뇌 스프도 같이 끓여 먹은 사이라고 하더군, 다만, 의외로 카운트는 못 먹었고 유로니무스는 먹었단다,) 데쓰 팬들에게는 일대 사건이 되기도 했었다 이 일로 가려져 있던 Satanic Circle의 조직도 드러나 많은 이들이 깜방 갔슴 계속 블랙메탈쪽으로 가서 「Immortal 」 「Emperor 」 「Dark Throne 」 「Enslaved 」 「Satyricon 」 「Dimmu Bogir 」 「Dissection 」 「Covenant 」 「Ragnarok 」 Melodic Death Metal의 성지인 스웨덴 출신 등 으로는 「Edge Of Sanity 」 「At The Gates 」 「Marduk 」 「Dark Funeral 」 「Allegiance 」 「Thy Primodial 」 「Mork Gryning 」 그 외「Enslaved 」 「Einherjer 」 「Cradle Of Filth 」 「Ancient Ceremony 」 Melodic Death Metal 애들을 보면 「In Flames 」 「Dark Tranquility 」 「Sacrilege 」 「Crown Of Thorns 」 「Decameron 」 「Gate Of Ishtar 」 「Dawn 」 「The Everdawn 」 「Naglfar 」 핀란드 애 들은 「Amorphis 」 「Sentenced 」 「Impaled Nazaren 」 등이 있으며 이런 계통에 특이한 밴드는 영국의 Arch Enemy 한마디로 미친년이 있는밴드 ㅋㅋ 멜로딕 데쓰하는 애들은 블랙데쓰하는 애들과 달리(불법적으로 여러 밴드를 만들어 나쁜 짓을 일삼는 밴드가 많고, 맛간 애들도 많고) 얌전하고 착하다고 한다,, 음악적으로 데쓰의 박력이 약한게 흠이라면 흠이지만 뭐 듣는 사람 취향 차이가 있으니깐 여튼 사타닉 메탈? 이 녀석들 까다롭기는 엄청 까다로와서 바이킹 메탈, 뱀파이어 메탈, 오컬트 메탈 등,, 밴드들이 지네 맘데로 이렇게 불러달라 하는 주문이 있어 장르를 까다롭게 하지만 그런 거 무시하고 그냥 블랙메탈이라고 하는 놈들일 것이다 「즐감은 무병장수의 지름길입니다 -♪」 오직 즐감이다~~~~~~~~~~~~~~~~~~~~~~~~~~~~~~~~~~~~~~~~~~~` 처음에 내가 락을 들었을때가 생각나는군 Slipknot은 뉴메탈밴드이고, Rhapsody는 멜로딕스피드메탈이고 Children of Bodom 은 멜로딕 데쓰메탈이구 우선 뉴메탈부터 보자면 90년대 메인스트림을 장악한 장르이지만 현재는 죽고 없다. 살아있는 밴드라면 Slipknot이나 Mudvayne, System of a Down정도밖에는 없을듯 하네. LinkinPark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PapaRoach나 Crazytown은 이미 죽어버렸고 심지어는 KoRn이나 LimpBizkit같은 대형밴드마저도 하락세다 LimpBizkit은 최근발매한 EP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져서 신보에 대한 기대감마저 거의 없는 실정이다 심지어는 최근에 뉴메탈을 좋아한다고 하면 외국에서는 몰매맞는 분위기다. 하지만 여기에도 실력있는 밴드들이 굉장히 많고 90년대를 장식했으니만큼 주옥같은 곡도 많다..... 빡세다 라는 것의 의미에 대해서 다른 접근이 있을수도 있지만 Rage Against The Machine의 Killing In the name은 다른의미에서 헤비한곡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여기서는 아닌것같다. 슬립낫과 비슷한밴드라면 Mudvayne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 Dig은 슬립낫만큼이나 헤비한 곡이지만 Not Falling 같이 멜로디가 강조된곡들도 놓칠 수 없는 매력이다 Otep이라는 밴드도 굉장히 헤비하다. Blood Pigs나 T.R.I.C같은 곡은 들으면 반한것이다. 이밴드의 2집은 혹평속에 뭍혔지만 1집만큼은 정말 괜찮은 음반이다. 최근 내한한 Powerman5000도 장난아니지. Rob zombie도 괜찮고 지극히 내성적이고 암울한 밴드라면 Deftones가 제격이며. American Head Charge는 빡센뉴메탈을 들려주고 StaticX도 뉴메탈 끝자락에나와 빛을 못본 비운의 밴드다. Coal Chamber는 콘과 거의 흡사한 음악을 들려주고, One minute Silence나 Biohazard는 콘 이전의 뉴메탈이 어땠는지를 제대로 알려준다. Crazytown과 림프비즈킷에 가려 빛을 못본 비운의 밴드 (HED)P.E도 괜찮은 평가를 받았구. 멜로딕한걸 원하시면 Sevendust나 Incubus, Staind, Disturbed, Puddle of Mudd등등...... 마릴린맨슨이나 Nine Inch Nails, Rammstein등을 뉴메탈로 아는 인간들이 많은데, 사실 이들의 정확한 명칭은 인더스트리얼이다. 이바닥은 좀 사이키델릭한 음악들이 많치만^^ 이쪽은 마이너로갈수록 미친듯이 빡세진다. 멜로딕스피드메탈에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사실 Rhapsody가 제일 빡센음악중 하나지만. 다채로운 멜로디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왠지 거부감이 느껴진다. 데쓰메탈에 대해서는, 그 장르의 대부격으로 여겨지는 밴드가 바로 디어사이드다. 사탄을 믿는 사람들이라는데 사실은 그렇지도 않다. 하지만 진짜 사탄을 신봉하는 밴드도 많고 최소한 그러한 가사를 적는 밴드도 많다. 하지만 그렇다고 듣지말란법은 없다. 본좌도 기독교이지만,즐감은 즐감일뿐 이 장르의 특징이라면 그로울링이라고 할 수 있다. 블랙메탈의 Cradle of filth나 브루털의 Krisiun, 오리지날 데쓰인 Messhuggah등등 진정으로 빡센음악을 들으실 수 있을것이다다. 하지만 너무 건조하고 해서 처음듣는 사람에게는 소음으로밖에는 들리지 않을것이다. Children of Bodom 은 멜로딕데쓰메탈인데, 데쓰메탈에 멜로디를 첨가한 밴드들로서, 사타니즘밴드가 대다수인것도 아니고 빡세면서도 가슴저린 맛이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다. In Flames의 Ordinary Story나 Only for the Weak등을 들어보라. Dark tranquillity는 그보다 더 진지한 메탈을 보여준다. 역시 요즘의 대세는 메탈코어다. 80년대 스레쉬메탈에 멜로딕데쓰의 느낌을 접합한 장르로서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다. Lamb of god은 현재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로서, 미국에서도 굉장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Pariah나 11th hour, Vigil, Laid to rest등 진정 빡셈이 뭔가를 보여주는 밴드다. Killswitch engage도 최고의 밴드인데, My last serenade나 Numbered Days, Rose of Sharyn등 단 3장의 음반에서 수많은 명곡이 나온밴드로서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 두 밴드와 함께 Shadows Fall이 3대 메탈코어밴드로 불려지고 있는데, 이 밴드도 Of one blood, Thought without words, Idle hands, Power of I&I, Inspiration on demand등으로 이미 최고의 위치에 올라섰다. 가장 80년대 스레시메탈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밴드다. 이 세밴드는 이미 빌보드 TOP 50안에 들면서 미국에서도 유명해져버렸다. 이 외에도 Himsa의 Dominion이나 As I Lay Dying의 Forever, Confined, All that Remains의 ...and death inside my arms, The Black Dahlia Murder의 A Vulgar Picture (아직 우리나라에 라이센스가 안되어서 뮤직비디오로만 봤지만 최고다. 이들의 전작도 장난 아니었구) , 더 나아가서 Chimaira, 2ton Predetor, Unearth, DevilDriver, Everytime I Die, 인지도가 장난아닌 Hatebreed등의 밴드들이 메탈이 무엇인지를 정의한다. 너무 어려운밴드만 고른게 아닌가 싶다. 사실 락을 처음듣는 사람에게 빡센음악 틀어주면 아무리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있어도 힘들어한다. 사실 귀에 척척 들어오질 않으니까 많이 졸리기도 하고. Judas Priest나 Iron Maiden, Dio나 Black Sabbath처럼 흘러간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함께들으시면 훨씬 빨리 빠져들것이다. 이런 밴드들은 현대에는 그렇게 빡센음악이 아니지만, 메탈의 기본골격이 완성되있기 때문에 굉장히 구성지고 감동적인 곡들이 많다. 참 독일밴드 Rammstein이 정말 최강이다. 슬립낫보다 정돈되고 파워풀하다. asche zu asche, feuer frei 스피커 빵빵하게 틀어놓고 소리 질러보자. trivium이란 밴드도 추천. like light to the flies 란 노래 꼭 들어보길. 같은 풍으로 killswitch engage라는 밴드의 rose of sharyn 이란 곡도 추천 빡센지는 모르겠는데 한번듣고 반한노래. 스피드의 미학...... Slayer의 Reign In Blood 앨범 -Thrash- Pantera Sepultura Machine Head Testament -Death- Obituary Carcass Deicide Napalm Death Fear Factory (인더스트리얼적인 요소도 많지만....) -Rap Metal- Rage Against The Machine Korn Deftones 당연히 DragonForce 를 들어보시오... 장르는 스피드메탈이고.. 멜스메 밴드중에선 최고의 비트수를 자랑하는 밴드다. DragonForce - Black Winter Night DragonForce - Black Fire DragonForce - Valley Of The Damned mobird angel 곡명은 god of emptiness 이고..... 뒷부분 보컬 작살임(밤에 뭐 나올듯함) 그리고 배쓰로리의 공포메탈 도 좀.. mobird angel 은 정말 악마를 숭배하는 그룹이다.... 목소리가 ...목소리가....목소리가......찌저기거나 지르는게 아닌 좀 무서운... 어렸을때 부터 좋아하던 곡이다... Intestinal Disgorge Stabbing Westward papa roach Smashing pumpkins jimi hendrix ac/dc Deep Purple Dio aerosmith megadeth korn kid rock cancer bathory Mad Capsule Markets Mr.BIG Sum 41 Madam X Santana Insane clown Posse Atari Teenage Riot Fear Factory Fantomas: 많은 팬들은 예술이라고 표현하지만 너무 실험적이고 폭력적인 것 같다. Spiritualized: 마약중독자들이 선호하는 밴드, 환각과 환상의 노래, 마치 영혼이 우주에 붕 뜬 느낌, 공연은 무지 현란한 라이트로 정신분열증을 줌 Crystal Method Rob Zombie MAYHEM - 블랙메틀계의 대부...최고닷...라이브를 들어보라...졸라 빡세다.. MARDUK - 패스트블랙메틀의 신성...졸라 빠르며 날카롭고...졸라 사악하며 작살난다... DARK FUNERAL - 마덕과 함께 패스트의 양대산맥....상동.. DIMMU BORGIR 5집 - 다른 앨범은 별로 안빡센데 5집 빡셈..실로 강력함.... CHILDREN OF BODOM - 빡세지는 안지만 적당한 강력함과 경쾌함의 절묘한 하모니... EMPEROR - 초작살...말이 필요없다...이들의 1집을 한번 들어보라... Heaven Shall Burn 말이필요없다 리멤버 더 폴린을 들어보라 Walls Of Jericho 한마디로 미친년있는그룹... wolfpack 크헉 울프팩 개죽음 빡세다못해 돌아버리는 수준 Anorexia nervosa 이넘들은 프랑스의 크래이들 오브 필스라 불리우는데 상당히 귀찢어지게 시끄러움~ Ozzy Osbourne Estatic Fear NERD - Rockstar Remix nenia calladahan & sopor aeternus Impellitteri Modern Talking Dream Theater Red Hot Chili Peppers Dragonforce --> 연주속도는 세계최고로 빠릅다. Nightwish --> 여자보컬이 매력적인 그룹 Kiss Loudness Quiet Riot Scorpions Twisted Sister Kreator Metallica Machine Head Megadeth Pantera Slayer Dream Theater Rhapsody Symphony X Burzum Children Of Bodom Cradle of Filth Sopor Aeternus Within Temptation Berzerker Cannibal Corpse All out war Converge wolfpack 크러스트 ... 말이 필요없슴 Opeth 그냥 앨범으로 추천 좋아하는 블랙메탈 그룹 Anorexia Nervosa - Sodomizing The Archangels 데스 매냐라면 이 그룹을 들어보자! Cannibal Corpse - Tomb of the Mutilated 좋아하는 부르탈 데스밴드!! Disgorge - Forensick 전기톱 사지절단!! Mortician - Chainsaw Dismemberment 면도날 그라인드! ABORTED - Goremageddon 포르노 고어!! 자켓부터 엽기네!!~ WACO JESUS - Filth 데스 앨범 자켓중 가장 귀여운 앨범!! CRYPTOPSY - None So Vile ................... 시체발굴!! EXHUMED - Gore Metal 완성도 높은 명작!! GORGASM - Bleeding Profusely Sick!!!! Sick!!! IMPALED - The Dead Shall Dead Remain 부르탈 메탈의 진수!! 오예~ 퍼펙트!! KRISIUN - Works of Carnage 데스의 전설..... MORBID ANGEL - Heretic 살벌한 스크림!! 무자비한 난자!! OXIDISED RAZOR - La realidad Es Sangreinta 세상에서 제일 긴 밴드명을 가진밴드.... PARACOCCIDIOIDOMICOSISPROCTITISSARCOMUCOSIS - Saty 머신건 기관포! 하이퍼 울트라 비트!! SARPROGENIC - The Wet Sounds of Flesh on Concrete 일본 밴드.........1인조 밴드라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그냥 소개 CATASEXUAL URGE MOTIVATION - The Encyclopedia of Serial Murders 으아! 죽인다!! CIANIDE - Divide And Conquer 역시 FLESHLESS! 날 실망시키지 않는군!~ FLESHLESS - Grindgod 프랑스밴드! 이것도 좋아좋아!! DROWNING - Age Old Nemesis 너의 살가죽을 모조리 벗겨주마!! AVULSED - Yearning For The Grotesque 드럼머신이 죽이는군...... CEREBRAL EFFUSION - Violence in Motion 자켓이 맘에 안들지만 그래도~~ CRIPPLE BASTARDE - Almost Human 밴드가 8명!! 근데 러닝타입이 너무 짧다~~ CUMCHRIST - Cumplete 갈아뭉게는구나!! 으아아아~ DEATH REALITY - Flesh Still Feeds 레이어를 듣는다면.. 분명히 그들의 개명반 Reign in blood는 들었을거라 생각하고.. 슬레이어의 다른 앨범 한장 추천 Seasons in the abyss앨범이다. 뭐랄까 Reigh in blood앨범보다 한층 여유가 느껴지면서도 여전한 스피드가 일품인 앨범이다. 판테라의 Cowboy from hell, Vulgar display of power앨범이다. 이들의 앨범은.. 항상 초지일관이라고 표현해도 될정도로 일관된 강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4집까지 발매한 상태로 현재 해체상태이며, 보컬인 필립 안젤모는 Down, Superjoint Ritual과 같은 프로젝트 성 밴드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기타리스트인 다임백 데럴은.. 얼마전 총격사건으로 세상을 떠났구. 빡센 음악을 찾는 이들에게 항상 추천되는 판테라의 앨범입니다.. 크림슨 글로리의 1집 음악성향이 지금까지 소개한 밴드의 앨범과는 다소 다를수도 있겠다만, 헤비메틀의 걸작 앨범이라 잠시 짚고 넘어간다. 국내에서는 보컬인 미드나잇의 초고음으로 인해 고음 추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밴드이기도 하다.. 이때가.. 멤버들 모두 금속성의 가면을 쓰고 나와 신비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었다. 지금은 벗어던졌지만. 헤비메탈의 아버지라고 종종 표현되기도 하는 '로니 제임스 디오'가 속해있는 디오의 Holydiver앨범. 블랙사바스와 레인보우 등등을 거치면서 보여준 그의 보컬은 그를 카피해보려는 많은 추종자들을 낳기도 했었다.. 이 앨범은 정말 개걸작, 개감동 앨범이니 반드시 들어보심이 좋을듯 ..~!! 빌보드 챠트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 / Air Supply Casablanca / Bertie Higgins Total Eclipse Of The Heart / Bonnie Tyler Romeo / Donna Summer Sweet Dreams(Are Made Of This) / Eurythmics Flashdance... What A Feeling / Irene Cara Down Under / Men At Work Beat It / Michael Jackson Billie Jean / Michael Jackson Maniac / Michael Sembello Sister Christian / Night Ranger Say Say Say / Paul McCartney & Michael Jackson Every Breath You Take / The Police 1984 Carribean Queen / Billy Ocean Karma Chameleon / Culture Club She Bop / Cyndi Lauper Time After Time / Cyndi Lauper Let's Hear It For The Boy / Dennis Williams The Reflex / Duran Duran Footloose / Kenny Loggins Hello / Lionel Richie Like A Virgin / Madonna Jump(For My Love) / The Pointer Sisters When Doves Cry / Prince & The Revolution Radio Ga Ga / Queen Ghostbusters / Ray Parker Jr. Knife / Rockwell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 Steve Wonder Hold Me Now / Thompson Twins Wake Me Up Before You Go-Go / Wham! 1985 Take On Me / A-Ha Heaven / Bryan Adams Walk Of Life / Dire Straits A View To A Kill / Duran Duran I Want To Know What Love Is / Foreigner The Heat Is On / Glenn Frey The Power Of Love / Huey Lewis And The News St.Elmo's Fire(Man In Motion) / John Parr Cherish / Kool And The Gang Say You, Say Me / Lionel Ritchie One Night In Bangkok / Murray Head Everytime You Go Away / Paul Young One More Night / Phil Collins Can't Fight This Feeling / REO Speedwagon We Built This City / Starship Part-Time Lover / Stevie Wonder We Are The World / USA For Africa Careless Whisper / Wham! Freedom / Wham! 1986 Venus / Bananarama Take My Breath Away / Berlin Amanda / Boston True Colors / Cyndi Lauper That's What Friends Are For / Dion & Friends Life In A Nothern Town / The Dream Academy Rock Me Amadeus / Falco Glory Of Love / Peter Cetera Greatest Love Of All / Whitney Houston 1987 (I've Had) The Time Of My Life / Bill Medley & Jennifer Warmes Livin' On A Prayer / Bon Jovi Lean On Me / Club Nouveau (I Just) Died In Your Arms / Cutting Crew Faith / George Michael Alone / Heart You Keep Me Hangin' On / Kim Wilde Somewhere Out There / Linda Ronstadt & James Ingram La Bamba / Los Lobos Nothing's Gonna Stop Us Now / Starship With Or Without You / U2 Everybody Have Fun Tonight / Wang Chung [보너스 : 1981-1982] 1983년까지로 한정짓기 아쉬워서 추가한 곡^^ The One That You Love / Air Supply Eye In The Sky / Alan Parsons Project Call Me / Blondie The Tide Is High / Blondie Hard To Say I'm Sorry / Chicago Arthur's Theme(Best That You Can Do) / Christopher Cross Don't You Want Me / Human League I Love Rock'n Roll / Joan Jett And The Blackhearts Up Where We Belong / Joe Cocker & Jennifer Warnes Centerfold / The J.Geils Band Open Arms / Journey Bette Davis Eyes / Kim Carnes Celebration / Kool & The Gang Endless Love / Lionel Richie & Diana Ross The Girl Is Mine / Michael Jackson & Paul McCartney Physical / Olivia Newton-John Ebony And Ivory / Paul McCartney & Stevie Wonder Keep On Lovin' You / REO Speedwagon Eye Of The Tiger / Survivor Mickey / Toni Basil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