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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기] 1월 10일_+

정유경 |2006.07.15 01:52
조회 22 |추천 0

7시 반 기상. 오늘은 성 소피아성당과 탁심광장,

 

...그외 ..가볼곳이 없다

지도를 펴놓고 팀원들과 고민을 했다.

 

일단 갈곳은 무궁무진하긴 하다.

트램을 타고 가거나 하면 못갈곳은 없다만

걱정이 되는건..돈;; 입장료가 꽤 쎄다..

10리라 정도로 보면 한번 들어

 


가는데 8000원이니..

 

암튼

성소피아 사원을 가자고 일단 짐을쌌다.

짐을 따로 둘곳이 없다. 체크아웃을 하고 나와야 하는데 ..

여행사에 맡겨두기로 하고 9시에 나와서

여행사로 부랴부랴 올라가봤다

 

동양호텔 가는 그 골목을 지나.. 한호텔을 가는 길을 지나..

여행사 !! 근데.. 이아쟈씨 늦게 출근하나봐 ;ㅁ;

 

문 안열었넹;

옆에 보석가게 집 사이에 있는 골목에서

부슬부슬 내리는 비를 피했다.

영상 5~10도 정도 되는데 비가 오니

이슬비라도 차갑긴 차갑다.

 

일단 고민끝에, 성소피아 성당부터 가보기로 한다.

지금 시각은 9시 10분..정도?

 

성 소피아 성당으로 고고!

아까 나오기전 주인아저씨에게 성소피아 성당이 어딨냐고 하자

창문을 보며 가르쳐 주셨다.

 

 

암튼 가봤는데.. 닫혀있다.

내가 시간체크를 하지 않았다고 다들 나무란다

 

 

...하지만 난 이렇게 가까울줄 몰랐다구!!!!!!!

난 숙소에서 최소 20분쯤은 걸릴줄 알았어!!

뭐야 이게!

걸어서 5분거리잖아! 왜이래 이도시는 ㅠ

 

암튼 내 정보 부족이니...흑. ㅠ

아무도 그런 정보를. . 써놓지 않았다구 ㅠㅠ

지금까지 우리가 간곳 뛰어서 다 5분거리다; -_-

돌마바흐체는..빼고..;;

 

으으.. 30분이 안지나간다..

지나가던 사람이 1시에 연다고 말해주었다.

우리가 참 불쌍해 보였나보다; 짐을 한가득 들고; 서있던;

하마터면 유명한 성 소피아성당이

오늘 문을 닫는다고 생각하고 못 들어가거나,

아님 한참 기다렸을지도 모른다!

 

휴일이라 아마 다른곳도 오픈 시간이 바뀌었을 거라고 말한다.

그래서 결국 여행사를 다시 가보기로 한다.

 

아직도 안열었다!! ㅠ

 

어떻게 할지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구세주! 아쟈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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