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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 엄마야 안녕하느냐

김용님 |2006.07.16 23:35
조회 23 |추천 0

민석어미야 너가 우리집에 온지가 벌써 10년 이라는 세월이 되었구나

그동안 서러움도 많았고 눈에 눈물도 많이 흘렀고 했구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내마음도 아프고 내눈가에서도 이슬이맻일려고 한다. 어미야 앞으로는 모둔 고난 과 아품이 지나가고 조금만 기다리면 정말로 좋운 날이 올거야 우리 아이들 영특하고 확실해서 정말로 앞으로는 괜찮을거야 조금만 더참고 견디어 나가자 너에 마음 아팟고 쓰라린 너에 심정은 여기에 있는 시어미가 내마음속에다가 다 모두다 저장 해놓았다 알겠니. 그러하니 앞으로는 좋운날이더 많을거야 조금만 또 조금만 기다리고 살아나가자 알겠니 네가 10년동안에 이런 일들이 모두가 다좋왔다면 얼마나 좋왔겠니 이에 못난 어미가 못난 아들을 낳았기 때문에 너한테 모든 안좋운 일들을 껴않고 살아오게했구나 정말로 할말이 업구나 정말로 정말로 너라는 사람은 대단하고 정말로 모둔 고난을 이겨내고 버터 나오는 너를 생각하면 정말로 현대인 치고는 정말로 완벽한 현대인이라는 것을 느끼고 또 느낀단다. 그러니  이에 씨엄마를 미워하지 말것을 기대하면서 이만 줄인다. 안녕히 건강하게 잘있기를 두손모아 하나님깨 기도 하면서 이만 줄인다 안녕~~~우리 큰며느리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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