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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김미선 |2006.07.20 12:11
조회 29 |추천 1

한사람의 진실한 친구는

천명의 적이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그 힘 이상으로 우리 우리를 행복하게 만든다.

 

-에센바흐-

 

친구란 두 개의 육체에 깃든 하나의 영혼이다.

 

-아리스토 텔레스-

 

사랑이나 지성보다도 더 귀하고

나를 행복하게 해준것은 우정이다.

 

-헤르만 헤세-

 

우정은 기쁨을 두 배로 하고 슬픔은 반으로 한다.

 

-실러-

 

인간이 육체를 가진 이상 애정은 언제나 필요하다.

그러나 영혼을 깨끗하게 하고 성장케 하는 데는 우정이 필요하다.

 

-헤르만 헤세-

 

고독한 사람만이 친구의 완전한 기쁨을 알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가족이 있지만 고독한 사람이나

유랑자에게는 친구가 전부인것이다.

 

-윌라 캐더(미국 여루작가)-

 

벗을 믿지 않음은 벗에게 속아넘어가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 벗은 제2의 자기이기 때문이다.

 

-라 로시푸코(프랑스의 모랄리스트)-

 

유익한 벗이 세 가지 있고, 해로운 벗이 세 가지 있다.

정직한 사람을 벗삼고, 진실한 사람을 벗삼고,

견문이 많은사람을 벗으로 삼으면 유익하다.

그러나 형식만 차리는 사람,대면할 때만 좋아하는 사람,

말재주만 있는 사람을 벗으로 삼으면 해롭다.

 

-공자-

 

적이 한사람도 없는 사람을 친구로 삼지 말라.

그는 중심이 없고 믿을 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다.

차라리 분명한 선을 갖고 반대자를 가진 사람이 마음에

뿌리가 있고 믿음직한 사람이다.  

 

-테니슨(영국의 시인)-

 

부자인 친구에게는 초대되면 가고,

가난한 친구에게는 초대되지 않았을 때 가라.

 

-작자 미상-

 

친구한테 속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보다도 차라리 친구한테 속는 사람이 행복하다.

친구를 믿는다는 것은 설사 친구한테 속더라도

어디까지나 나 자신만은 성실했다는 표적이 된다.

 

-체근담-

 

나의 천성적인 우울한 습성을 고쳐서 나의

청춘시절을 다치지 않고 신선하게, 새벽처럼 유지시켜준

것은 결국 우정뿐이었다. 그리고 언젠가 고독할 때에,

청춘에의 향수가 나를 엄습한다면,

그것은 오로지 학창시절의 우정 때문일 것이다.

 

- H. 헤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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