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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이후성 |2006.07.22 19:25
조회 24 |추천 0


이번 FTA사태(?)를 바라보며.. 문득!

작년 APEC때가 떠올라 써본다...

APEC는 흘러간 과거의 사건이지만,

과거에 비추어 앞을 내다보는 그런게 사회적 사관아닌가?

 

2005부산 아시아 태평양 경제무역회담이 열릴때...

반전반자본주의의 노동자 운동이라는 명목아래.

 

또는, 세계교역질서에서

'관세에 벽'이 허물어져 비관세장벽에 있어서도

회원국과 비회원국을 차별하게 되며,

다자주의적 교역질서의 강화를 위한 노력을 등한시하고,

지역주의에만 관심을 집중시키게 된다면서

APEC의 폐해만을 주장하며 반대하지 않았는가?

그렇게 반대가 심한와중에

2005년 11월 18일.. 아시아태평양 국제무역회담은

열렸고.

여기저기 반대하는 세력들을

3만의 경찰은 수영교작전을 펼치며 수고한결과,

APEC은 끝났고.

 

APEC 21개국 회원국들의 아태지역의 기후를 공동 연구하는

기후센터를 부산에서는 유치하게되었고

2008년까지 센텀시티에

연면적 1000평 규모의 APEC 기후센터 청사를 건립 키로했며

 

WOT DDA 협상의 정치적 입신 이 섰고

2010년까지 회원국간 거래비용의 5%가 추가 감축된다.

 

사회격차 해소방안을 회원국간에 공동연구가 이루어지게되고

북핵문제와

인간안보등의 문제를 같이 다루게 되는등,

 

실보다 득이 많았던 APEC은 지금도 성공적이었던

회담으로 일컬어 지고있다.

 

그렇게 반대했던 APEC인데 이렇게 지나고 난뒤에 돌아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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