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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000원으로 끼니 채우기

최인순 |2006.07.24 12:54
조회 212 |추천 1


 

○1000원으로 끼니 채우기 ○

"단돈 2000원도 신비로운데 1000원은 더욱 더 신비롭다"

"이제 2000원 가지고 만드는 것도 질린것 같다"

혹시 이말 들어보셨어요? 단돈 '1000원으로 끼니 채우기'라구. 무슨...1000원으로 어떻게 채우니? 하는 분들이 있으나 2000원으로 진수성찬 차리는 책에 이어 이젠 끼니 채우는겁니다.밥상은 우선간에 비워놓고, 끼니우선 챙기자구요.

 

●할 때 주의사항●

①1000원 이하로 준비하시면 못 채웁니다.

②동네에 가게가 없으면 못 사먹습니다.

- 끝 -

 

●●맛있게 차리는 보통 끼니

천원을 준비 하셨는지요? 샌드위치 사서 막 그냥 먹고 마는게 아닌가 싶다

이런분들 계시는가요? 아니요, 아주 푸짐하게 드실수 있습니다.

"설마 과자나 사탕, 주스로 간식끼니 채우는게 아닐까"

이건 절대 아닙니다. 무슨.. 과자나 사탕은,저번에 마이홈에 이런다고 하니 댓글 무진장 받았습니다.XXX:ㅋㅋㅋ 머 과자 그런거 먹구 마는갑다~XX:무슨소리요, 2천원 가지고도 힘든데.

아~이럴준 몰랐습니다. 아 이제 해볼까요?

★맛있는 햄 구이★

햄 제일 싼게 천원해요. 슈퍼가서 햄 사서 옵니다.

그걸 먹을만한 두께로 자릅니다. 물론 깨끗한 물에 행궈주고요.

이쁜 모양 내도 상관없습니다. 귀엽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그런데 너무 얇게 썰면 맛이 없어요. 되도록 두껍게 써세요.]

그리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얇게 두릅니다.

그뒤에 중불로 햄을 굽습니다. 2분마다 살살 뒤집어 줍니다.

젓가락으로 살살 눌러서 익었는가 확인합니다.

(그런데 햄은 익으면 표가 나요. 분홍색에서 약간 진한 분홍색이 되잖아요.)

다 한다음 접시에 예쁜 모양으로 둡니다. 그 뒤에 캐첩으로

햄 위에 그리고 싶은것을 조금씩 그립니다.

(어떤분은 캐첩으로 뭐 멘트 적던데~ "사랑합니다","우정 영원히" 같은거요~)

 

★계란케이크★

계란 집에 있음 좋은데 사면 진짜 비싼데,, 무진장 억수로~ 비싸게 팖..

이건 돈 안들고 좋은데 계란을 작고 좁은 후라이팬에 두릅니다.(식용유 필수)

악! 그리고 참, 계란을 그릇에 풀어서 ;; [나의 이 건 . 망 . 증]

그러면 조금씩 두꺼워 지죠. 그걸 3단으로 겹칩니다.

중간중간에 마요네즈나 캐첩을 약간식 두르면 되죠.

그러면~ 결국엔 완! 성 됩니다. 그위에 뭐 이쁜 장식을 사서 꽂는다거나

캐첩으로 멘트 적어도 이쁘죠?

 

★쿨사이다 아이스크림★

쿨사이다! 우선 이게 뭔지 알려줄게요,

쿨사이다는 콜라하고 사이다를 섞은건데요.

이것을 얼리면 아이스 크림이 되는데.. 부드럽~게 먹고싶다면,

1시간마다 긁어주는게 좋죠.. 3번 긁은담에 꽝꽝 얼려 약간 녹여 먹구.. ㅡ┓

쿨사이다 캔으로 사서 섞으면 되죠? 진짜~진짜~ 맛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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