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나의 약한 모습을 보며 많이 슬펐습니다
왜 나는 좀더 열심을 내지 못할까?
주님과의 약속도 늘 지키지 못하고...
사람들도 잘 도와주지 못하고...
이런 나도 주님께서 기뻐하실까? 내가 주님나라에 보탬이 될까?
사단이 주는 온갖 생각들에 빠져 불안하고....
광야에 홀로있는 것처럼 외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에ㅡㅡㅡㅡ
"너는 내것이라!"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네가 정말 작고 약할지라도 늘 쓰러지더라도 그래도 나는 너를 결코, 절대로!!!! 포기하지 않을거다!!.
"네가 느끼는 감정과 상관없이....너는 내 소유이기에 내 보호안에 있단다...^*^"
다시 영의눈을 떠서 보니 내가있는곳은 광야가 아니라 주님 품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