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침 5시 30분 기상. 용문에서의 힘겨운 통근길. 세

오지나 |2006.07.25 00:26
조회 16 |추천 0

 

 

 

 

아침 5시 30분 기상.

용문에서의 힘겨운 통근길.

세상모르고 잠듬.

지하철타고 회사도착.

9시30출근인데 8시30에 도착

쇼파에서 잠듬.

9시30분 팀장님이 다정하게 깨워주심 -_-a

 

 

 

 

 

돈이 원츄한데 ..

지금 이 상황에서는 알바자리 하나 더 넣기도 애매함 ..

어떻게 하지 ?ㅠ

난감 ..

난감 ..

 

 

학교다닐때 많이 모아서 저축해놓을껄..

후회만 가득 ..

 

 

 

 

일당받는 알바구해야겠다 .. ㅠ

ㅇ ㅏㅇ ㅏㅇ ㅏ,,

 

안녕..

 

 

 

 

 

 

 

 

 

여자가 되고 싶어

멋진 여자

이쁜 여자가 아니라

너가 좋아하는 여자가 되고싶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