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 30분 기상.
용문에서의 힘겨운 통근길.
세상모르고 잠듬.
지하철타고 회사도착.
9시30출근인데 8시30에 도착
쇼파에서 잠듬.
9시30분 팀장님이 다정하게 깨워주심 -_-a
돈이 원츄한데 ..
지금 이 상황에서는 알바자리 하나 더 넣기도 애매함 ..
어떻게 하지 ?ㅠ
난감 ..
난감 ..
학교다닐때 많이 모아서 저축해놓을껄..
후회만 가득 ..
일당받는 알바구해야겠다 .. ㅠ
ㅇ ㅏㅇ ㅏㅇ ㅏ,,
안녕..
여자가 되고 싶어
멋진 여자
이쁜 여자가 아니라
너가 좋아하는 여자가 되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