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를 만난건 행운이였습니다....
내생에 잊지못할 나만의 아름다운 그대를 사랑해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날 내겐 더없는 행복이 온거였습니다..
자연스레 많은 연인처럼 팔장을 끼고
거리를 걸었을때 감사했습니다.
같은 하늘아래 있다는 것과 같은하늘아래 주님을 바라보는것도.
같은 순간들을 느끼는 것 조금씩 서로를 닮아가는 우리들 이였죠
내게 너무나 소중하기에 조금 더 함께 하고픈 나의 사랑이였죠
그 어떤 상처도 아물어가듯 나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었죠.
그대가 곁에 있기에 자유로웠던 거죠 내가있었던거죠.
외로웠던 너무 힘들었던 날에 늘 혼자라 생각을했었죠.
그대곁에 있음에..겨울까지도 봄이 되는 거같았죠.
첫눈이 와도 늘 혼자였던 나의 볼살에
그대가 따스한 생기를 불어넣어주었죠.
이제 외롭지않아. 미소지을수 있다고 생각했죠 .
사랑을 두려워하던 나에게 그대가 들려준 노래는 내마음을 녹이고
그대가 보여준 마음은 나를 울리고말았습니다.
내게로 보내준 그대의 love letter 는 생에 잊지못할 편지였습니다.
다시 못 만날 사랑이기에 그대를 잡고싶었던거겠지요.
하루에도 난 몇번씩 내게 다짐하죠 그대가 행복했으면좋겠다고.
항상 난 그대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요
못난 나를 만나준 당신께 너무 감사하고 사랑했어요.
비가 내리는 이거리에는 아직 그대의 숨결이 숨쉬고있죠.
그대가 내게 해준 소중한 약속을 지키고싶은데.
오직한 사랑을 지키고싶었는데.다시는볼수가 없나요.
늘 함께하자고 항상 날 일으켜주던 그대였고 늘부족한 나였었지만
그대의 사랑이 이제 나를 채워주고 있죠
하늘도 축복하네요 그대가 있었던 이곳이 아름다운이유겠죠.
나의 전부인 그대를 너무 사랑해요 축복해요
너무나 사랑했었어요
아직 그대가 내곁에 살아숨쉬고있는듯한데..
어느덧.세월이 지나 버렸네요.듣고있나요.
그대가 있었던 이곳이 ..바람이되어 나의 볼을 스쳐지나가네요.
고마운 그대였기에 내가 살아갈 이유겠지요
감사해요 축복해요 그대만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