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쿠온지 절 이라는 이름보다는 금각사로 더 알려진 곳.
일년에 한번씩 금칠을 해서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가고 있다.
번쩍거리는 절두 볼만 하지만 누각주변의 이쁜 정원과
연못역시 운치있다.
교토를 들리는 사람들의 필수관광코스로 들어있다.
우리나라의 경주에 해당한다고.

로쿠온지 절 이라는 이름보다는 금각사로 더 알려진 곳.
일년에 한번씩 금칠을 해서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가고 있다.
번쩍거리는 절두 볼만 하지만 누각주변의 이쁜 정원과
연못역시 운치있다.
교토를 들리는 사람들의 필수관광코스로 들어있다.
우리나라의 경주에 해당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