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bc에서 하는 대담을 보았다.
디지로그와 이노베이션.
디지털과 아날로그 , 그리고 이노베이션.
어디선가 내 귀엔 흔한 말이지만 , 새로웠다.
지금 21세기는 다양성을 추구하고 퓨전문화를 원한다.
디지털 , 아날로그 하나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디지로그 라는 말처럼 적절한 퓨전을 원하는 게 아닐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이노베이션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정말 내 자신부터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리 우리가
세상을 변화시키자 하더라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
김영세 이노디자인 대표가 한 말이 기억이 난다.
disign is emotional logic
단순히 사람들은 디자인을 예술이라고만 생각한다.
디자인은 우리의 우뇌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다.
emotion 우리의 감정으로 느끼지만
logic 머리 속의 이론이 없다면
디자인은 나올 수 없을 것이다.
나부터 변화되는 삶을 산다면, 내가 원하는 아니
세상을 변화시키는 삶이 될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요상하게 생긴 할배가 딱 한마디 좋은 말을 했다.
labor 의 반댓말은 rest 즉, 노동의 반대는 쉬다이다.
work 의 반댓말은 play 즉, 작업의 반대는 놀다이다.
하지만, activity 활동의 반댓말은 죽음이다.
우리가 삶을 살 때 , 아니 내가 학교 생활을 하는 것만 봐도,
노동은 아니지만, 작업이라곤 생각하지만 결국 쉬기 위해서,
놀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던 것은 아닐까?
나의 가치관을 activity로 바꾼다면..
이제부터 바꿔볼까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