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꼽등이의 가을재촉 춤사위

장선진 |2006.08.22 18:44
조회 52 |추천 0


▲ 귀뚜라미와 더불어 가을의 전령사 중 하나로 불리는 꼽등이가 야간에 나무 위를 오르며 2개의 더듬이를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화려한 춤을 추는 듯하다. 꼽등이의 더듬이는 몸길이(40~50㎜)보다 4배 이상 길고 가늘며 어두운 동굴이나 지하 등 습한 곳에서 서식한다. 청력과 날개가 없어 날지 못하고 모든 감각을 더듬이에 의존한다. 인공조명에서 F2.8, 1초 촬영. /우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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