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벌써 한달이 넘엇는데 아직도 가슴이 아프고 그러내요 ㅜㅜ 사귀건 진짜 얼마 사귀지도 안앗는데요 ㅜㅜ
그녀랑 사귀기 전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맨날 친구 둘이랑 저랑 셋이서 맨날 술먹엇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한친구가 여자애를 대리고 왓습니다. 전 그냥 아무러치 안케 마시고 놀고 햇는데.. 다음에 먹을떄 또 오더라고요.. 그러면서 친해지면서 조금씩 관심이 생겻죠... 어느날 술자리에서 어떻게 해서 게임 애기가 나왓는데.. 게임 애길 하다가 그녀가 저한테 먼저 같이 온라인 게임 아무거나 같이하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생각을햇죠 이떄다.. 하면서 제번호를 알려주웟죠..그러면서 내일연락해 같이하자라고 말을햇엇어요 . 근데 멍청하게도 그녀 번호를 묻지안앗어요... 그떄 정말 많이 후회햇엇죠... 근데 일이 생겨서 친구들과도 그녀랑도 다신 술자릴 먹을수가 없게대엇어요.. 생각을햇죠.. 진짜 바본가보다 왜 안물어밧을까 ㅜㅜ 몇일이 지낫습니다 낮잠을 자고잇는데.. 그날 희안하게 같이 술먹엇던 친구들과 그녀가 제꿈에 나온거애요... 꿈을꾸고 잇는데.. 핸드폰 문자 소리에 그만 잠이 꺠버린거어요.. 누군지 보니깐 그녀 엿던거애요 정말 기븐이조앗어요 혼자 생각햇죠 이런 우연이 어딧냐고.. 정말 하늘이 날아갈듯 기뻣습니다.. 그러케 연락대서 둘이서 술도 먹고 그러다 제가 대쉬를햇죠.. 근데 거절을하드라고요 ㅜㅜ 그래서 포기하고 나중에 또 둘이 술먹고 또 애기를햇는데.. 또 대쉬를 햇습니다. 이번엔 제맘을 받아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녀랑 사귀게 대엇습니다.. 근데 정말 바보같이 잘해주진 못하고 술만 먹음 욕도하고 헤어져 그래헤어져 그랫어요 완전 망나니 같이요 그럴떄 마다 그녀가 잡아주어서 정말 고마웟죠 ㅜㅜ 그래케 하다가 제가 이건 아닌거같다 싶어서 그 성격을 고치고 예전처럼 잘사귀고 그랫어요.. 그녀가 알바를 12시에 가서 주말마다 제가 일 쉬거든요 그떄마나 저희집널러와서 잠시 놀다가 그녀 일가고 친구들과 그녀랑 같이 유원지가서 널러도가고.. 그녀랑 거의 매일 만나다 싶이햇어요.. 평일엔 그녀 알바하는곳 끈날시간마쳐서 집에 대려다주고 그러케 몇달 사겻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녀가 저한테 이런말을 하내요.. 할말잇어 우리 애기좀하자.. 그러는거애요 맘속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햇죠... 지금 애기해.. 만나서 애기하자 이러닌깐 그녀는 실타고 얼굴 보면서 말못하겟다고 그러는거애요.. 그래서 이건 아니다.. 심각한거 같다.. 생각해서 그냥 그녀 알바하는곳가서 만나서 애기를 햇죠... 그런ㄷㅔ 그녀가 애기하는게 이거 엿습니다.. 그녀가 저랑 사귀기 전에 2년동안 사겻던 사람이 잇엇다고.. 그런건 제가 사귀기전에 다 알고잇엇습니다.. 그런데 이날 그녀가 이러는겁니다.. 역시 난 못잊을지 아랏다고 갠히 미안하다고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애기를 햇죠.. 그러쿤아.. 그런데 전 멍청하게도 그래서 어떻게 할건데? 헤어지자고?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져 니 편할데로하라고 그러닌깐 그녀가 말하길... 내가 이런말할려고 한게 아니잔아 그러면서 대답을하는거애요.. 그러케 애길하면서 갑자기 그녀가 절안으면서 우는거애요 그래서 갠찬아 울지마.. 못잊을수도잇지.. 앞으로 내가 더 잘할게 이러케 애기를 계속 나누다가 헤어졋습니다.. 담날 그녀 싸이를 가보니.. 이런말이 잇엇습니다.. 아 혼자가 조타.. 내가 독한마음 가지지 안으면 따른사람이 아퍼한다고 그러케 글이 써잇엇습니다.. 갑자긔 또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그녀와 애길햇죠 왜그러냐고 잘해보기로 햇잔아 왜그런말햇냐고 그러니 이따 만나기로햇으닌깐 만나서 애기하자고 그러는 겁니다 알겟다하고 그녀 일 끈나는 시간 마쳐서 또 갓습니다.. 가서 그녀 얼굴보닌깐 힘들어하는표정이엿습니다.. 그날도 제가 너무힘들어서 혼자 소주를 한병먹고 왓습니다... 그러케 그녀와 애길하는데.. 그녀가 먼저 헤어지잔 애긴 없고 혼자가 편하다 혼자잇고 싶다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헤어지자는거냐고 말하는깐 회피하는식으로 자꾸 그러는겁니다.. 그러케 실랑이하다가 헤어지는 식으로 댓습니다.. 애길 하다가 집에가느길에 또 애길 햇습니다.. 그녀가 애길하기.. 나 실은 이러케 되풀이 대는거 실어.. 너랑 또 사귀고 또 아파하고 이러케 되풀이 하기가 실다 고 하는겁니다.. 자기는 한번 사람 조아하면 잊는게 힘들다고.. 이러케 계속 사귀다가 너또 잊어야 하닌깐 또 힘어야 하닌깐 실타는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물엇죠 그럼 나 안조아햇냐고.. 물어보니 그녀가 대답하길 첨에 사귈떄 내가 너한테 신경쓴적잇냐고 근데 지금은 니가 어딜가든 누굴 만나든 꼬치꼬치 묻지안냐고.. 조아질라고한다고 그래서 실타는겁니다 또 되풀이댈까바 그래서 제가 이랫습니다.. 왜 하필 나부턴대.. 안헤어질거야 잘할게.. 너 힘들게 안할게.. 진짜 잘할게 계속 말을햇습니다.. 아량곳하지 안코 그녀는 미안해.. 혼자가 편하다는겁니다.. 어쩔수없이 그러케 그녈 보냇어여햇습니다.. 그리고 그녀랑 애길하면 잘지내 행복해 조은 여자 만나 항상이런식이엿습니다.. 그녀와 친구랑 만나서 술도먹고 애기햇는데.. 나 포기해야겟다.. 그러닌까 그녀친구는 왜 포기하냐고 다시 사귈수 잇다고 희망을 가지라고 김치국먼저 마시지 말라고 나 맨날 먼저 먹다가 당한적만어 그러닌깐 그녀친군 아늬야.. 내가 잘아러 개랑 너랑 사길떄고 많이 애기해밧엇어.. 애기 는 못해주겟는데. 희망가지라고 내가 애기해바야겟다고 이러면서 애길하는겁니다.. 그래서 믿엇져..
하루이틀 그녀친구에게.. 그녀 만나냐? 아니 못만나 나 친구랑 술먹어 이러케 저한테 바람은 자뜩너 노코 그녀랑 애기를 햇는데.. 저한테 말못해서 피하는건지 아님 진짜 안한건지는 모르겟지만 아직도 그녀랑 만나서 애길 안햇다고 지금만나면 그녀친구는 그떄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가 신경 써줘야햇엇는데..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럽니다.. 그녀랑 헤어질떄 이런적도 잇엇습니다.. 제가 그녀 마늬 조아하는거 알려줄려고 제가 끝날시간마쳐 집에 드라가는거 조심히 들어가는거 몇일동안 밧습니다.. 그녀 집앞에 캄캄해서 무서웟다는 애길 한적이 잇엇거든요.. 그러다... 어떻게 해서 그녈 만나기로 햇습니다.. 저랑 사긜때 그떄 그녀가 손이 터 잇던게 생각나서 핸드크림을 사서 그녀 일하는곳 앞에서 기달렷죠.. 그녀에게 핸드크림을 주닌깐 내가 왜 받냐 실어 안받아 그러케 말을하는겁니다.. 버스를 내리고 또 주닌깐 안받는다고 그래서 그래? 알겟어 하면서 던져 버렷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러케 말햇습니다.. 나 알잔아 원래 먹을꺼도 안먹으면 버리는거 알면서그러냐 그랫습니다.. 그리고 그녀랑 애길 햇는데.. 그때 또 제가 잡앗습니다 나 생각안나냐? 막이러케 말하닌깐 왜그러냐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아니 그냥 물어보면 안대냐? 그냥말해바 그러닌깐 대따고 그러다가 제가 화를 냇습니다..그날 만나기로 한게 그녀가 애기좀 하자고 햇는데.. 일부로 하루종일 말안하고 그떄 대서 연락햇는데 약속이 잇다고 그래서 왜 그랫냐 만나기로 햇으면서 그러니깐 저보고 연락안와서 그랫다고 하다가 실랑이 조금 부터습니다.. 그러다 제가 실수로 이런말햇습니다 실은 너랑헤어지고 나 너 집에드러가는거 맨날 밧다고 실은 어제 니가 나 밧다매.. 그거 나맞다고... 난 그냥 니가 내맘 아라줫으면 해서 이러케 햇다고.. 또 잡앗는데도 아랑곳하지안코 미안하다고 하내요 ㅜㅜ 그러케 하다가 그년 약속한곳을가고 전 가면서 문자를 보냇죠. 마지막으로 보낸다 잘지내라.. 막이러면서 애길햇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문자로 이런겁니다.. 솔직히 너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한적없잔아 나 헤어졋다고 생각안할래..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고 싶다고 말해 지금이나 낼까지 말해 그래야 아라 듣는다고 나 진짜 너 조아한다고 다시 잘해보자.. 몇통을 보냇느데.. 답장이 하나도 없엇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이 대고 근무 끈나고 문자 온걸 확인을햇는데.. 황당하게 이런 문ㅈㅏ가 와잇엇습니다.. 나 솔직히 너무섭다 사귄지 얼마나댓다고 이러냐? 더 사귀면 안대겟다 이러는겁니다.. 정말 황당햇습니다
혼자 스토커가 댄거같고 열받는겁니다.. 그래서 그녀에서 연락햇죠.. 뭐냐고..( 그녀가 무섭다고한건 제가 그녀 집앞에 집들어가는 모습 봐서 그런겁니다).. 난 그거 내맘 아라줫으면 해서 그런거라고 근데 어떻게 그러케 심한말을하냐고 진짜 황당하고 그랫다고 그러니 그년 그랫냐고? 이제 그러지말라고 알겟다고 그러면서 그년또 잘지내 조은사람 만나라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전 그런말하지마 너한테 그런말 듣기실타고 연락 먼저 안할게 먼저 연락줘 그리고 행복해 조은사람 만나라 그런말 너한테 진짜 듣기 시르닌깐 그런말 다신하지말라고 햇습니다.. 지금 이러케 헤어진지 한달이 조금 넘엇는데도 아직도 그녀 생각이나고 아직도 힘이드네요 ㅜㅜ 끝까지 잃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아직까지도 너무 힘이들어서 무슨말이라도 듣고싶어서 이러케 한번 올려봅니다 ㅜㅜ 너무 힘드내요 ㅜㅜ
그녀랑 사귄건 3달쪼금 안댑습니다... 아직도 생각나고 연락하고 싶은데. 진짜 술취햇을떄나 어짜다 아주 어쩌다가 그냥 연락합니다.. 바뻐? 일하냐? 일열심히해.. 왜연락햇어? 라고하면 아니냐 그냥해밧어.. 이러케 짤게 연락정도 합니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지금 너무힘들고 그녀가 너무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