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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이 없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있는데 "전화

편무승 |2006.08.31 18:17
조회 31 |추천 0

아무생각이 없이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있는데 '

전화벨이 울렸다,...

젝일,

혼자 두질않는구만,,,,

친구놈이다,,,,,

군대가기전에 소개팅이나 해달란다,,,

씨댕 지금 누구한테 부탁하는거냐?

난도 이렇게 날씨좋은날 혼자 있는데,,,,,

그래도 군대가기전 소원인데,,,,

일단 아는 여자애들 수소문 했다,,,

젝일,,,,

여기서 인간관계 드러난다,,,

좁고 얕은 인맥,,,,

근데 왠 재수~

과 동기 후배가 있단단,,,,,,,

조낸 개안타는데,,,,

씨댕 그런 애 있으면 나부터 해주지,,,,,

일단은 시간이 서로 될떄 안면 부터 터야지,,,,,,

상판때기 확인 필수,,,ㅎㅎㅎ

요고 안하면 안해주느니만 못하다,,,,

일단은 전화를 끊고 친구놈 한테 말했다,,

좋탄다,,,,,

그리고 몇일후,,,,,

절대 술 같은건 안마시는 날,,,,,,선배가 부른다,,,

안갈수도 없고,,,,,

선배왈,,,, 이뿌니 후배 있단다,,,,

다른거 생각할 것도 없다,,,

조낸 옷 갈아입고 택시타고 5분만에 술집으로 갔다,,,,

헐~ 역시 공대는 여자가 아니다,,,무늬만이었다,,,

젠장 왜 왔지,,,,,,

선배 왈

" 마셔라~"

" 아시자나요 저 술 잘 못해요~(애교 이빠이~)"

"둑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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