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왜이렇게 남자보는 눈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만난 남자.
착하긴 한데 부모님 반대가 너무심해서 헤어졌습니다. 키가 좀 작은 편이었는데 부모님이 맨날 난쟁이 똥자루 만나고 왔니 또 만났어? 이런식으로 하도 주위에서 그러면 좋다가도 싫어지잖아요
두번째 남자 .
대학다닐때 4살 연하 만났습니다.
키도크고 딱 제이상형 이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철이 없더군요
자기 와 자기 가족 밖에 모르는 인간이 었습니다. 데이트 약속을 해놓고도 부모님이 들어오라면 그냥 저와있다가도 가버리는;;;
참다참다 3년후에 헤어졌습니다.
세번째 남자
착하고 키도 보통이고, 가족이랑 같이 않사랑서 그런지;; 자기와 가족밖에 몰루 건 아닌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심한 빈대 근성;;;
연하를 만날때도 이러지는 않았는데. 제가 봉인줄 알더군요
매일 말로만 자기는 잘 나갈거라고. 앞으로 .
그러면서. 저랑 김밥 365가는 돈도 아까워 합니다.
능력 완전 퐈 야 ~ 입니다..
한달에 90벌어요..ㅡㅡ
네번째 남자
소개로 만났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많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었습니다. 저보다 4살 연상이고.
돈은 잘쓰더군요.그래도 항상 다른 매뉴로 저를 감동시키는 등..그리고 한번씩 여행지도 데려가고
물론 당일치기로
솔직히 외모 ㅜㅜ 좀 딸리긴 한데 참고 살려고 했습니다.
뭐 저만 좋아해주고. 능력되고 착하면 된다고. 이제는 정착하자고.
그런데...
속이 완전 벼룩 소갈딱지 입니다.
별거 아닌거 갖고 매일 삐치고.. 막내라서 그런지;; 원..
완전;;; 짜증 매일 화내고 ..신경질 부리고.. 토라지기 일쑤인 이사람.헤어졌습니다.
다섯번째 남자
소개팅에서 만났습니다.
정말 외모는 나이보다 훨 어려보이고 스타일도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너무;; 너무 까지는 아닐더라도..
피부 엉망 이엇습니다
얼굴 전체를 밭갈듯이 확 갈아놓은듯;; 게다가 눈은 부리부리 개구구리 눈 같구 입술 두툼 .키크는 보통이고.딱히 전체적으로 못생긴 얼굴은 아니었지만.
만약 키스까지 간다면 정말 키스하기 싫을거 같애요.ㅜㅜ
만난지 두세번 정도 됐는 데 도저히 ;; 뭐 사람은 성격은 괜찮더군요
그런데 능력이 너무 않되더라고요.ㅡㅡ
저두 결혼을 앞두고 있는지라, 능력을 않볼수 가 없죠.
그리고 다섭아니 여섯 번째
소개팅.
이번에는 너무 기태들 많이 했던지라. 생각보다. 그저 그랬어요
약간덩치 있고 키는 보통보다 조금 크고 . 아직 경제적 수준은 못 물어봤네요.
다들
회사동료나 부모님이 그러십니다.
너는 그렇게도 남자 보는 눈이 없느냐고.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정말 제가 남자보는 눈이 없는건가요
대체 어떻게 그런눈을 가질수 잇는지 부럽소이다.
어떤분으노 저보고 눈이 너무 낮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요즘은 어느정도 남자들 수이입이라야 결혼후 안정적인가요?
너무 광범위하고 두어없는 질문인데요.
제겐 심각하게 고려해볼. 문제라서요.
제가 만난 모든 남자들은 왜 하나같이 이런지;;물론 저도 그렇게 제게 잘났다고 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기본 연봉1900정도 되고 외모는 보통보단 조금 나은편입니다.
키는 조금 큰편이고이고요.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키 178이상 정도 피부는 깨끗 헤어스타일은 약간 긴머리;;;
너무 많화를 많이 봐서일까요; ㅋㅋ
휴 결혼은 해야하고 마땅한 남자가 없고
부모님이 소개 시켜 주는 남자들은 하나같이 와전 대머리에 . 키는 160정도
친구나 아는 사람의 소개로 만난 남자들은 키랑 외모는 되는 데 영 능력이 딸리고;;
저만이런가요?
왜 남들은 다 들 잘 짝지어서 사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