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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간 사랑의 완성을 위해 여자가 버려야할 11가지

페미니스트 |2006.07.08 03:30
조회 1,136 |추천 1

남녀간 사랑의 완성을 위해 여자가 버려야할 11가지


1. 여자가 때리면 화난 제스쳐, 남자가 때리면 폭력


남녀간에 K-1을 벌입니다. 하지만 거의 여자가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남자는 비난에 침몰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난이면 다행입니다. 사회에서 매장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남자가 되려 맞습니다. 매맞는 남편은 이제 일도 아닙니다.

여자들은 남녀평등의 실현이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우월이라고는 생각지 못하는지...

 

다툼이 시작됩니다.

서로 고성이 오고가면 다툼이란 완곡한 표현은 필요없습니다.

싸움입니다.

말싸움이었지만, 거칠게 서로의 뺨을 더듬는 전투적 바디 랭귀지가 뒤 따릅니다.

그런데 주목할 점은 "선빵"은 대부분 여자가 날린다는 것입니다.

분명 말다툼이었는데 어느 틈엔가 여인의 손이 남자의 뺨에

착 달라붙어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말 그대로 여자가 "선빵"을 날린 것입니다.

하지만 함께 "빵"을 날리면  남자는 폭력을 휘두른 짐승이 되어버리고

"빵"에 가게 되는 수도 있습니다.

혹자는 그럴 것입니다. "여자가 때린 것도 때린거냐??"고...

한번 맞아보고 와서 마저 읽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원 빤치 더블 블러디(one punch double bloody), 쌍코피 흘리게 됩니다.

특히 스쿼시 했던 여자한테 맞아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분명 여자였건만 스쿼시로 단련되어 수컷이 된 팔뚝 힘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인들이여 되로주고 말로 받지 말고 "선빵"을 아끼싶시요.

남자도 맞으면 아픕니다.


2. 힘든일은 여자니까


힘든 일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니 힘들다기 보다는 귀찮은 일입니다.

귀찮은 일은 남녀를 막론하고 하기 싫은 것이 사실입니다.

남자에게 주어진 일은 당연히 그의 몫이니 남자 스스로 해야하는 것이고,

여자에게 주어진 일은 여자가 약하니 남자가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할 일에는 남자, 여자 일이 따로 있느냐며 평등론을 내세우지만,

남자가 할 일에는 남자, 여자 일은 따로 있다며 일관성없는 어이상실 논리를 내세웁니다.

그러나 이익이 떨어지는 일이면 갑자기 수퍼우먼이 됩니다.

속 보입니다.


3. 사랑하는데 그거 하나 못해줘?


여자가 남친에게 귀찮은 일을 시킵니다.

그러면 때론 남자가 반항을 합니다. 못한다고 뻐딩기는 것이죠.

그럼 여자는 말합니다.

"사랑하는 데 그거 하나 못해줘? 사랑이 식었구나??"

말됩니다.  남자는 정신이 번뜩 들어 일을 해치웁니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역설입니다.

 

날이 춥습니다. 요즘 말로 욜라졸라 춥습니다. 그런데 여인은 친구와 놀러나왔습니다.

시간이 한밤중을 지나 새벽으로 치닫습니다.

거나하게 취하고 보니 추운 날에 나가 차를 기다리기 싫어집니다.

애인에게 전화를 합니다. 애인은 잠에 빠져 허우적이다 전화를 받습니다.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날도 춥고, 잠도 덜깨고, 시간도 너무 늦어 이래저래 이유를 들어 반항을 합니다.

그러면 여인은 필살기로 쏘아부칩니다.

"사랑하는 데 그까짓 거 못해주냐?"

그러나 남자가 이렇게 받는다면 뭐라고 하겠습니까?

"너는 나 사랑한다면서 고생시키고 싶냐?"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고 생각한다면 늦은 시간에 자고 있을 것은 자명한 일이니

그런 전화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랑은 일방적으로 흐는게 아니라, 서로가 주고 받는 겁니다.

하지만 부득의한 사정이라면 가야겠지요...


4. "남자가 더 똑똑해"말하면 남성우월, "여자가 더 똑똑해" 말하면 남녀평등?


여자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기 원합니다. 물론 잘합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잘하는 이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이런 이에게 "남자가 더 똑똑하다"라는 말을 하면 큰 일입니다.

남성 우월주의자로 낙인 찍힙니다.

어느샌가 남자는 겸손이란 무덤에 파묻히고, 여자는 오만의 검을 높이 들었습니다.

"여자가 더 똑똑해요."

이것이 여성평등이랍니다. 그러나 분명 여성 우월입니다. 궤변입니다.

여자는 여성우월을 남녀평등으로 착각하는 건가요...?


5. 남자인 너가 먼저 사과해 - 무조건 남자 잘못, 남자는 무조건 이해하고, 용서해라.


남자는 사과장수입니다. 사과를 하루에도 몇 개씩 남발합니다.

그것이 남자의 미덕이 된 지 오랩니다. 여자와의 다툼에서라면 더욱 그러합니다.

여자의 사과를 받으면 뭔가 모르게 소심한 것 처럼 보입니다.

분명 상대방의 잘못이지만, 남자는 사과할 운명을 타고 났습니다.

안그러면 "소심한 놈"이란 낙인에 사회생활 포기해야합니다.

여자랑 싸우지 말란 교훈입니다.

남자는 먼저 사과를 남발해야 살아남습니다.

하지만 먼저 잘못한 쪽이 사과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또 남자는 무조건 이해해야합니다. 그래야 속 넓은 남자가 됩니다.

두 남자가 한 여자를 사이에 두고 장난을 칩니다. 서로 자기 여자라며 희롱을 합니다.

물론 세사람은 친구사이입니다. 이것을 본 또다른 친구가 끼어듭니다.

물론 이 사람도 친구사이입니다.

"야, 걔는 내 꺼야"

아무 생각없이 뒤돌아 오는데 묵직한

퍽!!!

회전강타가 느껴집니다. 맞았습니다.  여인이 지랄 옆차기를 하고 있습니다.

눈을 부라리며 돌아보니 여자는 연신 몸을 날립니다.

붕 떠서 차고 있으니 지랄 날라차기입니다.

연속강타 하지만 그저 우스울 뿐입니다.

픽...

"헉헉..때려도 아파하지도 않네...신발...미안해 임마!"

미안하답니다...

거의 사오분 가까이 구타한 지금 미안하답니다.

주먹이 웁니다. 때리면 그 사회에서 매장입니다.

참습니다. 할 말이 없어 그저 되돌아설 뿐...

"야, 삐질이쟁이 삐졌냐??"

더더욱 할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사회에서 삐질이쟁이가 됐습니다.

여자는 무조건 용서받고, 이해받아야 할 존재.

남자는 무조건 이해하고, 용서해야 할 존재.

이것이 굳어진 상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해와, 배려가 미덕이긴 하지만 '언제나' 라는 말이 씁쓸합니다.

저는 부부클리닉이란 드라마를 안봅니다.

한때는 흥미를 가지고 보기도 하였지만,

보면 볼수록 일어나는 짜증에 채널을 돌려버리곤 합니다.

논리적 혼동에 짜증을 느끼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남편이 바람을 핍니다. 그걸 알게된 아내가 맞바람을 핍니다.

이혼하러 온 그 부부에게 여검사가 말합니다.

남편이 먼저 바람을 피워 아내가 그런 것이니 남편에게 잘못이 크다고요.

몇 주 후 입장이 바뀐 내용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번엔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그걸 알게된 남편이 맞바랍을 핍니다.

이혼하러 온 그 부부에게 여검사가 말합니다.

아내가 그런다고 해서 남편이 그러면 쓰겠냐고

아내를 이해해주지 못한 남편에게 잘못있다구요.

이런 앞뒤 안맞는 논리를 허다하게 전개하는 프로가 부부클리닉입니다.

결론은 언제나 남자가 이해해야한다는 겁니다.

하지만 남자도 같은 감정을 갖은 인간입니다...


6. 내가 하면 로멘스 애인이 하면 바람


남자 셋이 미팅을 하러갑니다.  모두 별 볼일 없는 싱글들입니다.

반드시 이번 미팅에서 하나 건져보겠다는 일념으로 길을 나섭니다.

여자 셋이 나왔습니다. 퀸카들입니다.

세명의 남자싱글들은 어떻게든 애인으로 만들려 열과 성을 다합니다.

하지만 여자 셋은 다릅니다.

이중에 한 명만 싱글, 나머지 두 명은 자리를 채우기 위한 땜빵입니다.

두 여자는 자리도 채울겸, 심심풀이겸,

자기 앤보다 괜찮으면 이번 기회 애인도 바꿀 겸 나온 노싱글입니다.

두 여자에게 손해볼 건 없습니다.

미팅 나온 남자가 마음에 들면 애인교체 챤스요,

마음에 안들면 하루 푸짐하게 놀면 그만입니다.

1차 커피숖 부터, 적어도 4차 나이트까지 푸짐하게 놉니다.

남자가 애프터를 신청합니다.

여기서 두 여자는 현재완료형과 미래기약형 두 종류로 나뉩니다.

현재완료형은 현재 애인있음을 밝히고 그날 일을 바로 정리합니다.

엄청난 배포와 철판을 지녔을 때 가능합니다.

때론 남자로부터 이에 상응하는

거칠게 뺨 쓰다듬기 등의 응징을 받기도하나, 그런 일은 거의 없습니다.

미래형은 다음 인연을 기약하자는 가증스런 접대용 멘트를 쓰며 애를 태웁니다.

하지만 말 그래도 접대용 멘트일뿐 '다음'이란 말 따위는 생각에도 없습니다.

순진한 남자는 그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미팅 주선자를 찾아 열심히 선교활동을 합니다.

우린 오히려 그를 바보라 비난합니다. 슬픈현실입니다.

미래형은 현재완료형과 비교할때 더 악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완료형은 그나마 그때 당시 잠깐 마음을 아프게 하나,

미래형은 더 할 수 없는 기대를 안겨 더 할 수 없는 실망에 잠겨 죽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두 여인은 애인에게 거리낌없이 전화합니다.

다른 남자를 만나러 나간 게 아니고, 그냥 잠깐 놀고 온 거라고 생각하기에

그리고 협박도 잊지 않습니다.

바람피면 죽는다고...


7. 여성의 성은 신비, 남자의 성은 우스개거리


사람들은 흔히 남자의 성을 우습게 여깁니다.

3류 싸구려 영화를 보아도 그렇습니다.

"몽정기", 발상은 좋습니다.

감추어진 성을 희화해보겠답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성차별은 만만치않습니다.

남자아이의 자위는 말 그대로 애들 장난처럼 묘사되고,

여자아이의 자위는 신비스런 음악과 함께 신비의 극치로 묘사합니다.

하물며 애견을 사러 가도 주인 여자의 입담이 거칩니다.

암캐는 비싸고, 쓸 데 없는 수컷은 덤으로 준답니다.

하늘을 봐야 별을 땁니다.

여자의 성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모두가 성모 마리아라면 문제없겠지만...

서로의 존재 가치를 존중할 때 다툼은 없습니다.


존경받기 위해서는 존경해야한다. - 풀러

 

8. 남자가 하면 성추행, 여자가 하면 친근감의 표시


남자가 여자를 상대로 '혼인빙자간음'으로 소송이 불가능함은 아는 사람은 다압니다.

여자가 남자를 강간해도 그건 죄가 아닙니다.

오히려 여자가 당했다고 해버리면 남자는 가야합니다. 감방으로...

물론 이를 행사하는 여자는 드뭅니다. 다행입니다.

 

여자 선배 둘과 남자 후배 하나가 술을 마십니다.

선배 하나가 고추를 먹습니다.

매워 죽겠답니다.

다른 선배가 말을 보탭니다.

"그러게 고추는 먹지 말고, 물만 먹으랬잖아."

두 선배가 마구 웃습니다. 뭐가 그리 좋은 지 그리 좋답니다.

남자 후배 무슨 말인지 모릅니다. 바보스럽습니다.

"너도 얘가 고추까지 먹으면 말렸어야지. 네꺼 아니라고 가만있니!"

그러자 두 선배는 그 남자 후배를 보며 또 웃습니다.

후배는 그제서야 감을 잡은 듯 얼굴이 붉습니다.

엄연한 성 희롱입니다.

하지만 법은 성에 있어서 남자를 보호하지 않습니다.

남자도 성희롱에 수치를 느낍니다.

 

9. 알아서 기어라.


여자는 말을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특히 자신의 불평은 드러내지않습니다.

다만 '호박씨까기'를 좋아라 합니다.

모두가 농촌 출신 처녀인 모양인지, 전원일기를 너무 본 탓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딴엔 그것을 '배려'라고 자랑합니다.

하지만 '배려'에 호박씨는 없습니다.

여자가 불만 섞인 표정이라도 보이면 다행입니다.

그것을 보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 수 있으니...

아무런 내색도 하지않다가 별안간 짜증을 냅니다.

그러면 남자는 그제사 뭔가 있구나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늦으리...

알아서 기어야 합니다.

여자님이 말씀하지 아니하셔도 마음에 흡족하도록 알아서 준비해야합니다.

상전이 따로 없습니다. 미리 말로만 해줘도 너무나 고마울 것입니다.

여자를 많이 만나 본 바람돌이는

여인이 말하지 않아도 해야할 일을 아주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자는 꼭 바람돌이를 만나 홀리게 됩니다.

왜 여자는, 남자를 그 싫다는 바람돌이로 만드는 건가요...

신은 인간에게 말하라고 입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10.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여자는 자존심이 남자보다 강합니다. 더 강한 남자도 있지만 여자가 더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이기 위해 무던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것은 다른 사람을 낮춰서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나이 놀음입니다. 여자는 나이 서너살 눌쿠는 고무줄 나이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민증까기"에 약합니다.

사진 등, 물론 다른 이유도 있겠지만...

남자와 만남에서 반말까기를 합니다.

10년까지는 친구라나...

"왜 반말하세요?" 라면  "너도 해. 나이 먹은 게 자랑이야?"

엄청난 배짱, 무척이나 존경스럽지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여자끼리 모이면 "태어난 시"까지 따져 서열을 매깁니다.

'나는 맞먹어도 되지만, 다른 사람이 내게 도전하는 건 참지 못한다'는 식의

자기 중심적인 논리인 것입니다.

존경받고 싶으면 존경해야합니다.


11. 가르치려 들지 마라.

여자들은 다른 사람이 자기를 가르치려 드는 걸 제일 싫어합니다.

자존심이 뭉개지는 소리가 귓가를 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를 고를 때,

가르치려 드는 사람을 제1의 공적으로 여깁니다.

물론 사랑에 빠지면 깐 놈의 것, 복음전파로 여겨버립니다.

하지만 일단은 가르치려드는 사람을 싫어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나는 누가 나를 가르치려 하는 걸 제일 싫어해요.

나는 ㅇㅇㅇ님 학생이 아니거든요!!

나를 가르치려 들지 마세요.

ㅇㅇㅇ님은 그게 잘못이예요.

다른 사람을 가르칠려고 들어요.

상대방도 그 만큼은 다 생각하는데,

ㅇㅇㅇ님은 그런 걸 인정하지 않고

ㅇㅇㅇ님만 옳다고 생각하는데서

그런 태도가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ㅇㅇㅇ님이 다른 사람들과 올바른 대인 관계를 가지려면

그 가르치는 태도부터 고치셔야해요."

아주 똑부러지는 조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감을 잡은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 말 자체가 상대방을 가르치고 있음을...

달리 말하면 내가 타인을 가르칠 수는 있으나,

상대방이 나를 가르쳐서는 안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인 것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은 상대방이 가르쳐주고,

상대방이 모르는 것은 내가 가르쳐 줄수 있다는

서로의 충고와 조언, 지혜를 겸허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남자들이 이를 모두 인정하고 감안해서

여자들에게 접근하면

그 남자는 여자들의 선망이 대상이 될 것입니다.

물론 성격적인 면에서...

 

지금 이 글을 읽고 어떤 분은

신나게 비난을 준비하고 계실 지도 모릅니다.

'참 소심한 사람이구나.', '참 할 일 없구나!' 하겠지요.

욕 먹을 짓 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남성우월주의자가 아닙니다.

저는 페미니스트입니다.

페미니스트가 욕을 먹는 이유는

원래의 의도와는 달리

여성우월주의에 편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어느 한쪽의 우월을 말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남녀간의 평등을 바랍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인 양 쓴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건방진 충고가 아닌

함께 생각해보자는 의도에서 쓴 글입니다.

생각할 가치도 없다면 덮어버리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볼 가치가 있다면 함께 생각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남녀간의 이해와 배려의 밑거름을 다지기 위해서 말입니다.

끝으로 "존경받고 싶으면 존경하라"는 말을

다시한번 강조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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