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너무 오랫동안 쉬었나 보다..못한건지도...
감을 잃었다...내가 못먹는 감이 되어버린것 같다...
아프당. ,,찔려서... 이띠...
며칠동안 들었던 바람을 다시 빼내야 되는데...
들때는 스물스물..시나브로 들더니만...
빼야되는데...한번에 빼내려니 아프구 안빠진다...
어흥...~~
나도 이제 소속감을 갖을때도 됐는데..아직도 벌을 받고 있는겐가???
그동안에 있었던 일들로 벌은 충분히 받았다고 생각했는데..
누가 저주를 내리고 있는게 아닌가?? 혹..나한테 복수를??
여기저기서 찔러들 대니...원....
이제 그만좀 하자.고마해라..마이 묵읐다 아이가..
..눈가리고 귀막고...가슴 닫고...
아프기 싫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