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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가는 내 뒷모습에 말해주고 싶다. 아직은 뒷짐을

김태윤 |2006.09.25 22:08
조회 22 |추천 0

지쳐가는 내 뒷모습에  말해주고 싶다. 아직은 뒷짐을 지며 후회할 시간이 아니란걸.

 

아직도 내가 했던 모든것들에 대해 내가 했던 것들에 대해 후회할 수 도 있고 눈물흘리며 아파할 수 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란걸.

 

내가 어떤 사람이란게 알고 싶다. 나쁜놈인지 착한 놈인지. 아님 가식적인놈인지 아님 어리버리한놈인지.

 

나는 내가 아직도 모르는 사람인거 같다.

 

흘러가는 사랑앞에 눈물도 흘려보고 내 사랑이 아닌거에 대해서 가슴도 아파해 보는 그런 가벼운 사람중에 하나인가 보다.

 

전화를 했을때 그 전화벨을 기억할 수 있고 그 전화벨로 마음이 아플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은 젊고 간이 부엇고 그런말을 하기에는 젊은 나이기에

 

그리고 그 젊음이 늙기전에  내 사랑을 다해 사랑하고 싶다.

 

모든것이 퇴색하여 없어져 버리기 전에

 

그리고 내가 내 마음을 다해 사랑할 수 없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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