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일어나야했는디..
드디어 오늘널 보는 구나..
일어나니. 12시 ㅠ0ㅠ..
두근두근...왠지떨려
미친거야 ㅠ0ㅠ..
젠장.. 늦잠서...아침에 못봤어 ㅠ0ㅠ.
열심히 씻고 버스타서 애들한테 물어보니..
그래도 오후시간에 볼라고했는디
오전 강의는 휴강.. 휴~ㅡ 3 다행이다.,.
젠장... 이시끼.. 구석탱이들어가서..많이 못보잖아 ..
열심히 학교가서 오후수업받고...
나쁜 시끼... ㅠ0ㅠ..
집에오는길에 작은 성규만나서 .. 버스에서 이리 저리 ..
디질시끼~~~~~~
장난치다 삼미에서 내려서 걸어가다 ..너무 배고파서.
그래도 내일 은 볼수있겠지...내일을 기대하쟈`ㅋㅋ
분식에서 라묜 이랑 김밥 좀 먹고.. 선규는 엄마 가게간다해서..
추석때 걱정 했는디..
가고 나 혼자 슬슬이 집에 와서..
그래도 ...멀쩡해 보여.ㅋㅋ
컴터좀하다 ...코~~`...
다행이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