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내사랑...
내사랑...내사랑...
다시 어둠이 찾아오네요
이 어둠은 걸린 맘의 병을
더욱 치유할 수 없게 만드네요
흐린 불빛아래 치지게 보인 몸짓은
어느누구도 건드릴 수없는
내 맘 깊숙한 곳에 머물고있어요...그 사랑이라는 병이요~
왜 내 눈에 보이지 않는거예요...
이 시간 넘 보고싶은 맘 거느릴 수 없어
애타게 목타게 헤메며 다니는 내가 보고싶지도 않나요...
이런 모습 애처롭지두 않나요...
언젠가부터 내가슴에 뜨거운 불씨를 심어준
당신이기에 지금의 나의 가슴은 그 불씨로 인해
앞으로두 ~그 다음 앞으로도 영원히 끄지지 않을
영원 불멸의 불씨로 자리 잡으려합니다...
아니~일찍이 그자리에서 그대와의 아름다운 사랑의 시작이라 자신했습니다...
그 사랑이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무얼 하고 있길래~어디에 계시길래~
그대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보고싶지도 그립지도 않은건가요
이토록 외로이 혼자 버려두고 계시면
그 맘이 당연 불편하실건데~쓰라릴 것일건데~
부르짖으며 하늘에 토해내는 사랑의 열변은
날 더욱 미처버리게 하는 구속안에 구속이 되어갑니다....
아름답도록 예쁜 사랑을 하고싶은 제맘에
날위해 존재하는 그대가 나의 일생의 아름다운 구속되어주세요...
하루라도 그대 고은 목소리 듣지못하면
온 몸에 치진 기운들만 가득 고일뿐이고
단 몇분이라두 그대를 생각치 않으면
하늘아래 무겁게 내려않은 나의 멍한 모습들 뿐일것입니다...
지침도 싫고.그리움도 싫어집니다...
보고싶으면 이내 달려가서 그대 고운 품으로
껴안고싶은 애달픈 심정 뿐이랍니다...
사랑을 알게되는 순간부터
그대의 모든것은 나의 것입니다...
설램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이 시간
그대가 힘들어 서성거릴 모습이 뚜렷합니다
그런 모습 나에게두 시련일거고 기다림일것입니다...
우리 강물이 자연스레 흘려내리는 풍경대로 그대로 따라나가요...
오늘도 힘들어 보이는 그대 모습에 젖어
또 다시 멍한 어둔 하늘을 바라보려 합니다...
BADA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