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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 선희와 칭구 세훈이에요...

조용문 |2006.10.31 02:00
조회 16 |추천 0


그 옛날 제가 놀듯 울 선희도

술래 잡기 놀이를 하네요...

어찌나 해맑게 웃고, 힘차게 뛰어다니던지....

뛰다가 힘들면, 둘이 손잡고 뭔가 되도 않는 말을 서로 전하고 웃더라구요...

넘 귀엽죠....ㅋㅋㅋ!!!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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