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알겠네요. LG텔레콤에게 사기당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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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흘러
어느덧 정부보조금 제도 시행한지 4달쯤 지나고 5달째인가요.
정부보조금 시행하기 이틀전인가 핸드폰이 박살
나서 좋다고 핸드폰을 바꾸려고
부모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당시 전 기숙사에 있엇거든요.
그랬더니 오는 연락이 "니 알아서 해."
이래서 전 아무런 의심없이. 진짜 아무런 의심없이 학교 학관에서 핸드폰 팔던곳에 갔엇죠.
정부보조금 시행한 그다음날이었을겁니다. 핸드폰에 샀던날 저장돼있는데..
3월 29일이군요. 오늘로써 핸드폰산지 104일째.![]()
핸드폰 보조금어쩌구 이야기를 막하는데 그여자 생긴건 멀쩡해서 목소리는 박경림같더군요.
뭐 그이외에 한여자 더있었는데 등본어쩌구하고 집에 연락하고 어쩌구해서.
어쨋든 핸드폰 샀었습니다. 그리고 한 두달쯤 후인가
이게 왠 날벼락입니까. 핸드폰요금 11만원이 나온겁니다.
물론 문자는 많이 쓰긴했는데
어째서 그딴요금이 나왔나 했는데 전에 쓰던걸 해지를 안해놨더군요. 제가 안한것도있지만.
그런이야기 안해주고. 걍 넘어가더군요. 그때까지만해도 내 잘못이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며칠전 요금청구서를보니 처음에는 첫달만 22000원씩 내면 되고 나머지는 11000원씩
매달 내면 된다던 그 개ㄴ 의 말과는 달리 매달 22000원씩 나오고 잇던겁니다.
그것도 24개월 할부였으니 앞으로 2년간 계속 내겠지요. 하아ㅡ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아예 사람을 믿기 싫어질정도더군요 특히 그렇게 장사? 광고? 하는사람들.
물론 정직한사람도 있겠지만 이렇게 직접 당해보니 정말 한숨만 나옵니다.![]()
여러분. 진짜. LG텔레콤 쓰시는분들. 다른 통신사 쓰는분들.
다른통신사시라면 그냥 그 통신사 계속쓰시구 LG텔레콤은 바꾸세요. 다른데로.
안그래도 3년째 LG쓰면서 답답해 죽겠던데 이게 뭔일입니까. 오늘알았어요.
기계값 정상적으로 내는건지...
아유...
다들 즐거운 일만생기세요. 특히 핸드폰같은거는요... LG텔레콤따위한테 사기당하지 마시고
즐겁게 핸드폰쓰세요 다들.![]()
모두-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