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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영 칼럼1]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항상 점검하고 재수정이 필요할 때는 재점검하라

정형동 |2006.11.16 07:26
조회 24 |추천 0

[자기경영 칼럼1] 목표를 잡고, 그 목표를 항상 점검하고 재수정이 필요할 때는 재점검하라

여담)아직 완벽하게 편집을 끝낸것은 아니지만, 일단 올려둡니다. 추후 재수정을 할 예정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안국약품 어진사장의 독서에대한 이야기를 요약하다가 글을 적어둡니다.

 

[요약]

토비콤의 회사 2세 경영자, 어진 사장.
지식만이 기업체와 국가를
든든하게 만든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운영.

우수 인력은 전문적인 지식의 습득을 통해 이뤄지며 책도 그 중요도구라는 신념을 갖고 있다.

(명상, 자기자신을 돌아보고, 메모하고 적어보는 일 또한 그러하다. 그 지식들을 활용하는 한가지 방법중에 하나이다.)

감명깊게 읽은 책 :

1)파이팅 파브(흐름 출판)
현재보다 강한 자아 만들기를 권한 책

2)지식점프(삼성경제연구소)
지식점프에 성공한 기업들만이 살아 남는다는 메시지의 책

3)우체부 프레드(랜덤하우스 중앙)

4)좋은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김영사)

직원들이 최고의 저자로 뽑은 작가 : 케네스 블랜차드

5)1분경영혁신 , 케네스 블렌차드


간접업무지시방법 :책을 선물
그냥 지시를 내리는 것 보다는 시간이 있따면 같이 책을 보면서 설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책으로 업무 지시를 대신하면 작위적이라는 느낌이 들지않아서 좋습니다.

 

아버지 어준선 전 사장의 추천책: 목표에 집중하라.(흐름출판)

 

요즘에도 뭔가 이야기하거나 지시할 것이 있으면 관련 책을 사서 선물한다.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추천 책 : 내일은 인도다(인도코리아 센터)

자동차와 집에서 읽는책 : 전신 조훈현(청년사)
바둑이 기업경영과 매무 밀접하다는 것에 놀라곤 한다.

 

인재육성을 위한 전담인력 신규채용

봄에 씨를 뿌리고 가을을 생각하라는 말을 생활신조.

 

 

[칼럼]

->우리에게 씨를 뿌리는 일은 무엇일까요?
하나씩 마음속으로 떠올려 봅시다. 여러가지가 생각 날 것입니다.
그중에 으뜸은 바로 목표를 잡는 것이 아닐까싶습니다.

씨는 계절과 달을 잘 계산해서 뿌려야 하는 경우가 있듯이
좋은 씨를 잘 뿌리려면 목표를 구체적으로 잘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의 성취점은 언제가 적합한가를 따져봐야 합니다.
토익이나 자격시험의 경우, 목표성취시기가 정확한 경우가 있습니다.
막연히, 1달후 토익 900, 시험은 내년 7월이나 있는데, 3월까지 성취 이렇게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최종목표는 1년 후 졸업시 까지,
그리고 그전까지 총 200시간의 영어공부 listening 100시간, reading 100시간 정도의
계획을 세워두는 것이 좋습니다.

궁극적인 목표점수는 달성, 불달성을 불구하고,
1년후 졸업시 까지는 200시간을 달성하는 것이 물리적으로 불가능 하지는 않습니다.
점수는 공부를 해 봐야 하는 것이지만,
100시간씩을 채우는 것은 전적으로 자신에게만 달려 있습니다.

건강한 목표를 세우는일.
그것은 제대로 씨앗을 뿌리는 일과도 같습니다.

씨앗을 뿌리고는 씨앗이 제대로 자라나는지 물도 잘 줘야 되고,
흙에 영양분은 충분한지, 체크도 해 줘야 하고, 계절과 상황에 따른
비료역시 잘 배합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성장했을때,
영양제 주사 같은 사람에게는 비타민에 해당하는 성분을 넣어 주어야 하기도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부 목표이고, 하부목표의 성과 평가 및 재수정 그리고, 다시 새롭게 목표를
잡아주는 일이겠습니다.

 

현재의 날짜가 2월초이고 1달안에 20시간의 영어 학습을 하기로 계획을
세웠다면, 그 한달의 정확한 날짜, 3월1일 이나 3월 3일 정도를 정확한
목표 지점으로 삼는 것입니다.

 

3월1일을 정확한 목표지점으로 삼았다고 가정한다면
중간목표의 점검 시기는 3월1일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정신을 완전무장하기 위해서 3월1일 7시 점검 이라는
점검시간을 정해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3월1일 7시가 되어서는 자신의 성과를 체크합니다.
질적체크는 쉽지가 않을 수도 있지만,
양적인 체크는 그 평가가 훨씬 수월할 수 있습니다.
양적인 체크를 기본으로 진행하다 보면, 질적인 향상은 당연히 따라오게
마련입니다.

점검시점에서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12-14시간 정도 밖에는 성취하지 못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이때, 새롭게 박차고 나가면서, 자신에게 또다른 새로운 동기부여를 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여기서 에이- 안되나 보다 하고 그냥 목표를 접어버리는 사람 두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은 어느 유형에 속했었나 자시을 자세히 들여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을 쓰는 필자역시, 그 습성이 몸에 배기 전에는 알면서도 자꾸 그렇게
하지 못했던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작은 목표에서 성취하지 못했을때, 뭔가 다시 시작하려는 마음이
게으름으로 인해서 정복당해 버리고 그 정복당했다는 사실조차도 인지하지
못하던 상황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극복하고 다시 이전의 목표를 수정하는 일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그 수정의 절차를 거치지않으면,
그냥 그 목표는 파뭍혀 버립니다.

 

땅이아닌 아스팔트나 시멘트 바닥에 버려진 씨앗과도 같습니다.
그러다간 싹도 못 틔우고 목표라는 씨앗은 아무런 성과도 얻을 수가
없습니다.

 

3월 1일에 평가했을 때 자신이 14시간까지 밖에 진행하지 못했다면,

목표성과 20시간
목표성취 14시간

부족한 성취에 대한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부족한 성취에 대한 이유는 합당하였는가?

 

이것을 평가해 본 후에는

 

 

[2차 수정 목표]
를 서두에 띄우고
2차적인 작업에 들어가야 합니다.

2차 목표는 나머지 목표를 완벽히 성취하는데 있습니다.
지금부터 6시간을 체우기 위해서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 지를 생각하고
결정합니다.

 

목표시작일 3월 1일
성취목표일 3월 10일
최종 목표량 6시간

목표를 성취했을 때의 상.


이런 방식으로 수정 목표를 세우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서
싹을 틔워내고 길러내가 위해서 노력해야 합니다.

 

목표와 성과는
싹과 나무와 많은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자라나게 할 때는(목표를 이루는 과정에는) 정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듭니다.
하지만 일단 목표를 이루면 지속적인 성과를 얻어내는 데에는
손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일례를 한가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제가 자주가는 수봉산에는 가로수로 감나무가 있습니다.

그곳에 있는 가루수는 감나무로 키워지기 전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도중에 죽는나무도 있었을 것이고, 가로수로 쓰기에 적합하지 않게 크는
나무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 키워놓고 난 후엔 가로수로 심어 놓고
나서는 거의 아무런 관리를 하지 않더라도 매년 주황색 감이 먹음직 스럽게
열리곤 합니다.

 

물론 이뤄놓은 목표에 좀더 관리를 해 준다면, 더욱 많은 감(성과)이 열릴 것이고
상품으로의 가치도있을 것입니다만,
일단 이룩해놓은 목표는 계속해서 지속해서
자신에게 이익과 이득, 성과를 창출해 내 준다는 것 입니다.

 

일단 올려놓은 영어실력은 그리 쉽게 없어 지지 않습니다.
천천히 끓인 물이 오랫동안 그 뜨거움을 간직하기 때문일 까요?

열심히 이룩해놓은 성과는 오랫동안 자신을 위해서 일을 해 줍니다.
지속적으로 자신에게 좋은 결실을 가져다 줍니다.
그리고 좀더 관리해 주면, 아주 적은 노력으로 더욱 큰 결실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결국 자신에게 적용할 것은
일단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정확하게 언제까지 수행할 것인가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점검시간을 설정하고,
잘 되었다면, 다음 목표를 설정하고,
잘 되지 않았다면 완수를 위해서 자신에게 얼마의 시간을 줄지를 결정하는
재수정의 시간을 갖고, 그 다시 설정한 목표는 또 언제까지 달성하고
점검할 것인지를 확립하고 그 과정을 계속 체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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