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을 선택해주세요.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스쳐지나갈 인연이라면
만나지 않게 해주시고
눈물 흘릴 사랑이라면
시작하지 않게 해주세요.
추억이고 나발이고 이젠 다 귀찮습니다.
나를 거쳐 다른이에게 가는
슬픈 인연의
쓰리쿠션은 더 이상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