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 (Blue Swallow)
제 43회 대종상영화제 - 음악상, 음향기술상
소름... 윤종찬 감독.
자귀모, 반칙왕, 싸이렌, 국화꽃향기. 싱글즈,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장진영.
세이 예스, YMCA 야구단, 싱글즈, 어디선가... 홍반장, 광식이 동생 광태, 사랑따윈 필요없어... 김주혁.
왜 흥행을 못했을까.
누구의 얘기처럼 저주받은 걸작일까.
영화는 100억에 걸맞는 스케일과 러닝타임에 걸맞는 재미를 선사해준다.
친일영화라는 이유로 언론과 여론의 뭇매를 맞고 간판을 내려버린... 비운의 영화.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길...